심비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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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엉망진창 부자지간
소니의 베놈이 생각보다 잘 되어서 베놈2까지 나오게 되었는데 4DX로 봐서 그런지 팝콘영화로 볼만하긴 했네요. 용포디 효과가 ㄷㄷ 카니지란 빌런과 함께 제대로 난장판을 만들어주는데 97분이라 심플한 내용에 걸맞았습니다. 끝나고 쿠키가 있는데 그게 제일 좋았고 앞으로 기대되는 바였네요. ㅎㅎ 카니지를 보니 베놈은 귀요미인~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톰 하디와 우디 해럴슨의 조합은 괜찮았는데 카니지가 어떻게 되나~ 했더니 깨물어서 심비오트를 섭취하다니 이렇게 쉬운 방법이... 근데 우디 해럴슨 패션센스는 정말...ㅠㅠ 원작이 그랬었나... 대놓고 벽에 다 그려놨는데 경찰들이 못 알아보는 것도 그렇고 역시 심플 오브 심플로 가는게 좀...
베놈 (Venom, 2018)
2018년에 소니에서 ‘루벤 플레셔’ 감독이 만든 슈퍼 히어로 영화. 마블 코믹스 ‘스파이더맨’의 대표적인 아치 에너미 중 하나인 ‘베놈’을 주인공으로 삼아 영화로 만든 것이다. 내용은 겉으로는 한량 같아도 실제로는 정의감이 넘치는 기자 ‘에디 브룩’이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과 맞서다가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그 과정에서 여자 친구 ‘앤 웨잉’과 헤어져 완전 몰락했는데. 그로부터 수개월 후,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칼튼 드레이크’ 회장이 외계에서 온 생물체 ‘심비오트’로 생체 실험을 한다는 제보를 접수하고. 그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사무실에 잠입했다가 실험실에서 심비오트에게 습격당한 후, 자신의 육체를 심비오트 종족의 ‘베놈’과 공유하여 공생 관계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의
영화 / 베놈(Venom, 2018)
지구 종말에 외계 행성으로 가든지 베놈이 돼라!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KI322kD7lNk 이 영화는 지난 10월 3일에 개봉하여 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2백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 베놈은 소니 마블 유니버스의 첫 작품으로 향후 후속편이 계속 나올 거라는 암시를 준다. 요즘은 가짜뉴스가 난무(亂舞)하는 세상이다. 미국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이 이상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播多)하다. 열혈(熱血) 기자 '에디 브록'은 수백 개의 가짜뉴스 중에서 한두 개는 진짜일 수 있다는 신념 하에 진실을 취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문제의 기업에 잠입한다. 그리고 문제 기업의 실험실에 들어갔다가 외계 생명체 '심비오트'의 기습 공
베놈
언론 시사도 개봉일 직전에 하고, 엠바고도 빡세고, 심지어 그 엠바고를 어긴 미국의 어느 영화 기자가 트위터에 담아올린 ' 급의 재앙'이라던 악평까지. 게다가 요즘 소니 하는 짓도 그렇고, 언제나 아비 아라드가 하는 짓도 그렇고. 톰 하디와 미셸 윌리엄스라는 좋은 배우 데려다가 베놈이라는 근사한 캐릭터를 영화화 시켜놓고 또 망하는 건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영화는 직접 봐야만 알 수 있는 거다. 급이라느니, 급이라느니 하던데 까놓고 말해 그런 영화들에 감히 비교할 영화는 아니다. 그렇다고해서 존나 잘만든 영화는 또 아니지만. 열려라, 스포천국! 0.아쉬운 것 먼저. 일단 기획에 있어서 꽤 유리한 점이 있었다고 생각된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