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노요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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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아이 - 토미노 감독이 칭찬한 부분이란 무엇이었을까?

늑대아이 - 토미노 감독이 칭찬한 부분이란 무엇이었을까?

영화관에 가서 여러장 꽂혀있던 것 가져왔다. 포스터가 예뻐서;;; (가져가라고 많이 꽂아둔 거겠지?) 참고로 내 감상은 이러이러 했다. 어쨌거나 토미노 감독이 늑대아이를 칭찬했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는데.. 과연 어느 곳을 보며 그런 칭찬을 했던 걸까. 늑대아이를 재미나게 보긴 했지만 토미노 감독의 칭찬 파트를 보자면 거의 혁신에 가까운 대단한 물건인 듯 한데, 솔직히 그렇게까지 혁신적인가에 대해서는 ?가 많이 뜨기 때문에. 뭐, 사실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평가는 달라지는 법이니까. 사실 토미노 감독에 대해 깊은 관심은 없는데다 그가 어떤 성향을 중시하는지도 잘 모르기 때문에.... (토미노 감독의 성향을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은 감독의 초점을

[번역]토미노 요시유키 [G 레코]의 제작에 본격돌입!

[번역]토미노 요시유키 [G 레코]의 제작에 본격돌입!

건담과 아무 상관없는 블로그의 토미노 신작 포스팅신승이 줘서 올려봄 [속보]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 신 프로젝트 [G 레코]의 제작에 본격돌입! [신작은 TV 시리즈 레벨의 프로그램으로, 시나리오는 이미 전부 써두었고 현재 재고중이며, 콘티도 전부 짤 생각이다]고 말하다! 월간 건담 에이스 2012년 10월호 가르쳐주세요. 토미노입니다 최종회 아티스트 무라카미 타카시X토미노 요시유키 요약본 토미노: 이 이야기는 다음 신작과 관련된 것인데, 현세에 관해서는 생각하지 말자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야기를 만들 수 없어요. 현세를 생각해버리면 아무래도 종말론이 되어 버립니다. 그걸 돌파하기 위해선 다음 세계가 있다는 식으로밖엔 만들 수가 없어요. 무라카미: 멋지군

안노 히데아키가 그린 뉴건담 초안 디자인

안노 히데아키가 그린 뉴건담 초안 디자인

89세 동정 최노인|2012년 8월 9일

에반게리온의 감독인 안노 히데아키가 역습의 샤아 시절에 제작에 참여했다는 사실은 매우 널리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사진의 건담은 안노 히데아키가 토미노에게 보여준 '뉴건담(RX-93)' 의 초안 디자인인으로, 토미노는 이 허접한 디자인의 로봇을 보자마자 화를 내며 '막말' 을 했다는 뼈아픈 추억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게 바로 나름 안노 히데아키에게는 흑역사의 디자인인 듯...(그림 못 그리는 건 알고 있지만 저 헤드의 모습은 대체...) 이 건담 디자인을 본 제 감상은....혹시 아무로가 신형 건담을 제작하지 않고 창고에 쳐박혀 있던 'RX-78-2' 기체를 개조하여 출격한다는 스토리를 생각해 두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이군요...(백팩은 멋지지만...)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몰라도 이 사건 이후로

건담은 왜 해외에선 인기가 없어?

건담은 왜 해외에선 인기가 없어?

번역 포스팅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0/07/07(水) 20:01:55.82 ID:tsjn1sVk0 [1/2回発言] 일본만 열광하는 것 같다 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0/07/07(水) 20:04:32.22 ID:rN+f2t+F0 [1/3回発言] 홍콩에서는 좋아한다는데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0/07/07(水) 20:05:53.95 ID:xGQfe8u10 [1/1回発言] 대만도 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0/07/07(水) 20:10:34.88 ID:rN+f2t+F0 [2/3回発言] 작품과 설정이 방대해서 입문장벽이 높다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