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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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다크나이트 타노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다크나이트 타노스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4월 27일

타노스 is coming!! 어벤져스와 타노스의 조합은 사실 우려되기는 했습니다. 두편으로 갈라지면서 타노스는 너무 강하지만 너프되어 히어로들과의 투닥투닥으로 평범한 전편이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에 마지막 편은 좋겠지만 과연 어벤져스3 단독으로도 괜찮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했는데~ 루소 형제들이 또 일을 냈네요. 이건 정말 말도 안됩니다. ㅜㅜ 마블의 명작들이 싸악 잊혀질 정도의 감동과 벅참으로 4편을 기다릴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제발 빨리 좀 ㅠㅠ 팝콘영화로는 물론이고 영화적으로도 군단물로서는 거의 완벽한 전개가 아닌가 싶어 완전 추천드리네요. 액션, 개그, 스토리, 모두 대박입니다!! 박지훈의 오역 문제도 난리던데 이건 중요포인트라 미리 알고 보기도 뭐하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 예상보다 재미있어서 더욱 아쉬운

문화탐방|2018년 4월 26일

- 사실 영화로서는 75점 정도의 영화였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다크 나이트에는 95점까지 줄 수 있다.(이봐...)- 액션영화로서는 역대급 최고였으나,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재미있는 구도는 많이 등장하지 않았다. 다수 VS. 다수 대결은 블랙팬서 때 등장한 구도라 식상하기도 했고, 정말 멤버들이 인피니티 건틀릿을 착용한 타노스와 대결할 재미있을 듯한 싸움은 4편에나 등장할 것 같았다.- 가모라와 타노스의 관계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정말 마음에 들게 하는 영화.- 원래 헐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역시 그래도 쩌리가 된 헐크는 아쉽다.

7년의 밤

7년의 밤

DID U MISS ME ?|2018년 4월 3일

가해자는 피해자가 되고, 피해자는 가해자가 된다. 선하고 불쌍하던 사람은 순간의 잘못으로 악의 길을 가고, 악하고 폭력적이던 사람은 순간의 파국으로 가슴 한 켠에 있던 아릿한 기억을 꺼내게 된다. 재밌는 건 그 둘 다 누군가의 아버지라는 점. 그리고 그 점이 영화에서 내내 강조된다는 점. 스포일러의 밤! 주인공인 '현수'가 후반부에 이르러 처하게 되는 딜레마는 참 재미있다. 한 명의 목숨을 위해 다수를 죽일 것인가, 아니면 다수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한 명을 희생할 것인가. 에서 조커가 했던 선상 실험이나, 최근 가 제시했던 딜레마와 비슷하다. 처음 영화를 보면서는 당연히 후자를 선택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었다. 단 한 명의 목숨도

일드, BORDER SP~속죄

일드, BORDER SP~속죄

지옥에서 온 마늘|2018년 2월 12일

BORDER SP ~ 속죄 2017년 10월 29일 TV아사히 방영출연 - 오구리 슌 / 오오모리 나오 / 쿠니무라 준 / 하루 외 스핀오프 스페셜인 히가 미카 편이 2회에 나눠 방영한 것에 비해연속 BORDER의 후일담인 속죄편은 한편으로 방영되었다근데 이게 왜 한국에선 보더2라고 알려진거지??맨 처음에 난 바로 연속 2긴가 싶어서 찾아봤는데 아니더라고.. 헷갈리게.. 쯧 일단 이렇게 봤으니 연속 끝날때 뭔가 결착이 안나는게 아닌가 싶었던 부분이결국 이렇게 됩니다.. 를 알게 되어서 속은 시원하다막판에 뭔가 2기를 예고하는 듯한 분위기로 마무리가 되었는데난 이거 2기 만들어서 어쩌게?? 라는 생각이 들었다이시카와가 다크나이트가 되어서 어쩌라고.. 지금까지도 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