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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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인어공주" 실사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디즈니의 "인어공주" 실사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 의외로 촬영을 시작 했습니다. 그간 별 소식이 없었는데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도 어떻게 나올 것인가는 지켜봐야겠죠.

디즈니의 "인어공주" 실사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디즈니의 "인어공주" 실사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 의외로 촬영을 시작 했습니다. 그간 별 소식이 없었는데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도 어떻게 나올 것인가는 지켜봐야겠죠.

"오비완" 드라마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비완" 드라마 캐스팅이 나왔네요. 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긴 있었습니다만, 결국 캐스팅이 확정 되었습니다. 성강, 루퍼트 프렌드, 보니 피에지, 조엘 애저튼, 헤이든 크리스텐슨, 그리고 당연하게도 이완 맥그리거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배우들이 많은데, 이 글을 쓰는 시간에 정말 피곤하다 보니 사진을 딱 여기까지만 찾았습니다.

[정글 크루즈] 능글맞은 어트랙션

[정글 크루즈] 능글맞은 어트랙션 디즈니의 실제 어트랙션을 영화화했다는데 팝콘영화로 생각보단 괜찮네요. 20세기 초반이라 PC적인 내용이 나와도 감안이 되고 정신없이 몰아쳐서 재밌습니다. 다만 너무 클로즈업해서 흔드는 씬이 많아서 정신사나운데 놀이기구의 느낌을 주려한건지 ㄷㄷ 특별하진 않지만 에밀리 블런트의 팬이기도 하고 재밌게 봤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깔끔 도시남인 남동생인 잭 화이트홀과 아마존으로 떠나는게 알면서도 웃픈 에밀리 블런트인데 거기에 능글맞은 드웨인 존슨이라닠ㅋㅋㅋ 아재개그와 팬츠를 남발해서 읭?!??스러운데 알고보니 4백년을 살았으면 그럴만도~ 생각해보면 계속 놀리려는지 호칭은 하지만 금방 받아들이는게 캡틴 아메리카 생각도 납니다. ㅎㅎ

정글 크루즈 - 현대 가족용 액션 어드벤처물

정글 크루즈 - 현대 가족용 액션 어드벤처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겠다고 리스트에 올리면서 매우 독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분명 믿을만한 구석이 정말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영화가 마음에 걸리는 부분들이 좀 있었던 것이죠. 시즌을 노리고 나온 영화이다 보니 할 말이 없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싶다는 욕망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지점은 결국 궁금증으로서 작용하는 상황이 되었고, 이로 인해서 영화를 보게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가 굉장히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잇습니다. 물론 그 다양한 시도라는 것은 이미 원작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니다. 최근 실사 영화를 보자면 자사에서 가장 인기가 좋

정글 크루즈 - 현대 가족용 액션 어드벤처물

정글 크루즈 - 현대 가족용 액션 어드벤처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겠다고 리스트에 올리면서 매우 독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분명 믿을만한 구석이 정말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영화가 마음에 걸리는 부분들이 좀 있었던 것이죠. 시즌을 노리고 나온 영화이다 보니 할 말이 없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싶다는 욕망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지점은 결국 궁금증으로서 작용하는 상황이 되었고, 이로 인해서 영화를 보게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가 굉장히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잇습니다. 물론 그 다양한 시도라는 것은 이미 원작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니다. 최근 실사 영화를 보자면 자사에서 가장 인기가 좋

"정글 크루즈" 한국 포스터와 한국 예고편 입니다.

"정글 크루즈" 한국 포스터와 한국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놀이기구가 원작이라는 것은 그다지 걱정 되는 지점은 아니긴 합니다.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놀이기구 베이스로 잘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도 그렇고, 아무래도 뭔 이야기를 할 것인가에 관해서도 잘 모른다는 점이 좀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론 레인저 가장 최근작이 그래서 별로였거든요. 그래도 포스터는 참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괜찮아 보이면서도 어딘가 묘하네요.

"정글 크루즈" 한국 포스터와 한국 예고편 입니다.

"정글 크루즈" 한국 포스터와 한국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놀이기구가 원작이라는 것은 그다지 걱정 되는 지점은 아니긴 합니다.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놀이기구 베이스로 잘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도 그렇고, 아무래도 뭔 이야기를 할 것인가에 관해서도 잘 모른다는 점이 좀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론 레인저 가장 최근작이 그래서 별로였거든요. 그래도 포스터는 참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괜찮아 보이면서도 어딘가 묘하네요.

"정글 크루즈"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정글 크루즈"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줄줄이 정보를 공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는 작품이죠. 정글 표범을 포스터로 뽑았는데......이쪽이 뭘 할 지 정말 궁금하네요.

"정글 크루즈"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정글 크루즈"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줄줄이 정보를 공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는 작품이죠. 정글 표범을 포스터로 뽑았는데......이쪽이 뭘 할 지 정말 궁금하네요.

"정글 크루즈" 포스터들 입니다.

"정글 크루즈"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공개가 코 앞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이면서도,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이 이미지들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옛날 미국 소설 표지들 같거든요.

"정글 크루즈" 포스터들 입니다.

"정글 크루즈"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공개가 코 앞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이면서도,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이 이미지들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옛날 미국 소설 표지들 같거든요.

루카 – 20세기 소년의 동심 판타지

루카 – 20세기 소년의 동심 판타지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바닷속에 사는 ‘바다 괴물’ 소년 루카는 육지의 물건을 동경하다 바다와 육지를 오가는 알베르토와 조우합니다. 육지로 나와 인간으로 변신한 루카와 알베르토는 베스파 스쿠터를 구입하기 위해 소녀 줄리아와 함께 3종 경기에 출전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바다 괴물에 현상금을 내걸고 색출하려 합니다. 20세기 중반 이탈리아 엔리코 카사로사 감독이 연출한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루카’는 이탈리아의 가상의 항구 프로토로소를 배경으로 합니다. 소읍 포르토로소는 어업이 성하지만 어부들은 인어와 같은 바다 괴물이 출몰하자 촉각을 곤두세웁니다. 바다 괴물 소년 루카는 형뻘인 알베르토와 함께 인간 세상을 동경해 포르토로소에 머물며 적응하기 시작합니다. 마을 주민들이 바다 괴물 색출에

「겨울왕국 2」와 디즈니의 기만적 반성

「겨울왕국 2」와 디즈니의 기만적 반성 미리 한 줄 요약: 환경 애니메이션들이 90년대에 이미 극복한 주제에 대한 퇴행적 답습 사실 이것저것 따지면서 영화를 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서사의 기승전결과 내적인 정합성을 그럴 듯하게 갖추고 있다면, 나머지는 연출의 영역일 따름이다. 그럼에도 굳이 이것저것 따지게 되는 순간이 오는데, 바로 그 이것저것의 요소를 감독이나 제작사가 자랑스럽게 내놓거나, 어떤 교훈이나 메시지로 전달할 때이다. 그러니까 그냥 넘어가고 싶어도 자꾸 직접 떠먹이려 들면 먹고 싶지 않다 말을 할 수밖에 없다. 물론 <겨울왕국 2>는 이런 메시지의 문제는 물론이거니와, 애초에 서사에서부터도 결함이 있는 작품이다. 만듦새 측면: 기승전결에 실패한 컷신 모음 핵심은 메시지지만, 우선 내적인 완성도부터 따져보

[루카] 인어왕자의 우정

[루카] 인어왕자의 우정 픽사 / 디즈니의 새 작품인 루카지만 인어라는 소재만 같고 좀 다르겠지~ 싶었는데 아무래도 인어공주의 느낌이 강하네요. 안그래도 곧 실사영화로 다시 찾아올텐데... 그래도 소도시 배경의 소시민들 이야기라 다르긴하고 사랑이 아닌 우정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 때문에 중반까지는 재밌습니다. 다만 결말로 가면서는...아무래도 전체관람가라는 한계가 있긴 하네요. 그래도 픽사다보니 기대했던 것에 비해선... 좋아서 아쉽다보니 기대를 낮춰 관람하시는걸~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어들이 언어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탈리아어 번역도 잘 안되는 것도 재밌었고 근대정도를 배경으로 베스파가 가득이라 진짜 이탈리아 느낌이 상당해서 정겹고 좋았네요. 거의 이탈리아 겸 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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