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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포스트: 39 개

김새론 왕따 피해, 영화 아저씨 아역 배우 출신

김새론 왕따 피해, 영화 아저씨 아역 배우 출신 김새론 왕따 피해, 영화 아저씨 아역 배우 출신 수유리 근방은 아이들이 좀 안타깝습니다 많이 힘들었겠네요.근데 수유리 아이들 가끔 생각은 납니다. 연민일까요. 나 중학교때도 나름 아역으로 유명한 애랑 같이 다녔었는데 이상하게 따돌리더라고 같은반까지는 아니여서 이유는 모르지만 아 그리고 중3때 중1이였던 아역애도 있었다. 혼자 화장실에서 창틀에 걸쳐 울고 있던데 혹자는 당하는 사람도 이유가 있다고 하겠지만 아역애들이 성격적으로 크게 문제가 있었을까 싶은데, 애초에 학교를 잘 안나오는 애들인데, 난 인간은 본래 악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자신과 다름, 자신보다 특별함?! 이런것에서 시기가 있는것 같다. 김새론 왕따 피해, 영화 아저씨 아역 배우 출신

동네 사람들

동네 사람들 한 배우가 한 장르의 얼굴이 되는 경우가 있다. 근데 이 영화는 그게 곱하기 3이다. 사람을 구기는 마동석 장르 X 구해야 하는 소녀 김새론 장르 X 검은 속내의 권력자 장광 장르. 벌써부터 체할 것만 같다. 스포일러라면 스포일러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할 건데, 사실 저 영화 포스터와 캐스팅 명단을 보는 것 자체가 이미 스포일러라...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동네 사람들로부터 사라진 소녀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내건 영화치고는 초장부터 서스펜스와 스릴을 내다버렸다. 생각해보자. 애초에 캐스팅에서 타이틀 롤이 마동석이야. 마동석은 이 계열의 치트키 같은 존재다. 다른 비교대상들을 보자. 원빈이나 황정민 등은 주인공 보정으로 결국 악당들로부터 승리하긴 하겠지만, 그 자신도 꽤 많은 타격을 받을 것이다. 아

6년 후 다시 만난 그들

6년 후 다시 만난 그들 2012년 [이웃사람들] 무대인사 2018년 [동네사람들] 촬영 현장 두 배우의 팔뚝 굵기 차이 ㄷㄷㄷ

마동석의 신작, "동네사람들" 스틸컷 입니다.

마동석의 신작, "동네사람들"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리스트에서 뺀 상태 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몸 상태가 계속해서 좋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도 궁금한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마동석은 분위기 정말 묘하긴 하네요.

소녀들의 눈물이 바로 미투 운동의 원조 '눈길'

1944년 일제 강점기, 같은 마을에 사는 종분(김향기)과 영애(김새론)는 동갑내기 친구다. 하지만 가정 환경은 완전히 딴판이었다. 부잣집 막내 딸로 태어나 누릴 것 다 누리며 사는 영애에 비해 종분은 가뜩이나 없는 집안 형편에 그마저도 남동생인 종길에게 모든 걸 양보해야 하는 처지였다. 종분은 학교도 다닐 형편이 못돼 글조차 깨우치지 못했다. 때문에 모직 코트를 멋지게 차려 입은 채 구두를 신고 학교에 다니는 영애가 마냥 부러웠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독립운동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영애네 집에 일본 순사들이 들이닥치더니 집안을 온통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은 뒤 오빠인 영주(서영주)를 잡아간다. 영애 역시 같은 이유로 학교 등에서 갖은 모욕을 당하지만, 일본으로의 유학 기회를 얻기 위해 이를 악물고 이를

[영화리뷰] 굿바이싱글 - 김혜수x마동석 케미? NO! 김혜수X김현수 케미를 느껴라

[영화리뷰] 굿바이싱글 - 김혜수x마동석 케미? NO!.. 김혜수가 임산부의 모습을 하고 있는 포스터가 인상적인 영화, 굿바이 싱글. 이 영화를 보기전까지만 해도 난 김혜수와 마동석의 케미를 기대했다. 하지만, BUT, 이 영화는 김혜수x마동석 투톱영화가 아니다. 이 영화는 김혜수x김현수 투톱영화다.. 김현수가 누구냐고?바로 위 사진에 왼쪽 친구. 여중딩으로 나오는 친구인데.. 낯이 익을거다. 어디서 많이 봤는데.. 봤는데.. 하다가, 딱 떠오르는 인물.. 바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 아역으로 나온 친구! 이렇게 이야기하면 '아!!!' 하고 생각하는 사람 많겠지?예쁘장한 외모에 탁월한 연기력까지... 검색해보니까 2000년 생이던데... 이친구, 분명히.. 나중에 스타가 되지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김새론과 동갑인 친구다)여튼, 김혜수가

오늘자 김새론 마녀보감 제작발표회

오늘자 김새론 마녀보감 제작발표회

배두나, 김새론의 '도희야'를 보고..

배두나, 김새론의 '도희야'를 보고.. 개봉 당시엔 줄거리만 보고 폐쇄적인 소규모 공동체에서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는 전형적인 농촌 미스터리 스릴러 쪽 영화인줄로만 알고 안 보고 있었다. 왠지 송새벽이 김새론에게 끔찍한 일을 저지를 분위기라 포스터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렸다. 그러다 얼마 전에 올레티비에 떴기에 별 생각 없이 봤는데 배두나와 김새론의 캐미에 홀려 끝까지 봐버렸다. 걱정했던 것만큼 끔찍한 영화가 아니라 다행이었고 무엇보다 이런 이야기인줄 알았으면 진작 봤을 것이다. 봉만대 감독의 ‘덫: 치명적인 유혹’만 봐도 알 수 있듯 이런 유의 영화에서 배두나 캐릭터는 보통 남자가 맡기 마련인데 여자가 맡아서 참신했다. 내가 여자여도 김새론에게 반했을 것 같다. 목욕 씬에선 정말 설렜다. 다만 신인 감독의 데뷔작 치고는 다 좋았는데 딱 한 장

맨홀 & 슬로우 비디오

맨홀 & 슬로우 비디오 평화로운 일상을 위협하는 맨홀 도대체 그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서울의 한 동네, 6개월 간 10여 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실종된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 누가 그들을 데리고 갔는지 작은 실마리조차 풀리지 않아 주민들의 불안은 점점 커져만 간다. 그러던 중 맨홀 뚜껑에서 주인을 알 수 없는 머리카락과 핏자국이 발견됐다! - 소재성을 살리지 못한 공포스릴러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나 공간이 공포의 소재로 돌변한다. 영화 <맨홀>은 그런 소재성을 앞세운 공포영화다. 우리가 무심코 밟고 지나치는 도심가의 맨홀 뚜껑. 그 안에서 엽기적인 살인을 저지르는 괴물 같은 남자와 사투를 벌인다. 누가? 그에게 납치당한 여자와 그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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