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마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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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스포일러) [애니감상문] 극장판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3/11/30/f0493074_52998d4026bdf.jpg)
(스포일러) [애니감상문] 극장판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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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마 상영회를 다녀와서~
마마마 신 극장판 네타를 피하고 피하기를 근 한달 드디어 상영회 날짜가 도달! 아침 11시 30분 1회차 상영을 보러 갔다 왔습니다. 8시 20분부터 입장 가능이라 8시 20분에 동대문 메가박스에 칼도착했습니다. 메가박스 입구에서 반겨주는 호무라~~~ 8 시 20분 정시에 도착했는데 이미 줄선 사람이 이만큼... 도착했을때 뽑기는 box1은 이미 매진되었습니다 ㅠㅠ. 저는 box2를 뽑았습니다. ( 다른분들 얼굴이 찍혀있어서 얼굴은 지웠어요.) 극장 내에 마련된 굿즈 샵. 몇몇 굳즈는 들어갔을때 이미 절반 이상이 매진되었네요. 여기서도 영원히 고통받는 사야카를 볼 수 있었습니다. ㅠㅠ 캐릭터 등신대들입니다. (아마 1:1 비율인듯?) 신캐릭터도 눈에 보이네요 코스프레를 하시는 분도

마마마 상영회 - 받아온 것들 위주로 간단 정리.
많이들 기대했었고, 끝나고 나서도 여러모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마마마 상영회. 사실 바로 다음날 포스팅을 했어야 하는 건데 어쩌다 보니 작성이 늦어졌군요. 이 블로그가 그렇죠 뭐(...) (일단 산 것들/받은 것들 전체 사진 한 장) 마침 중간고사가 끝나 기숙사에서 집으로 온 동생과 함께 동대문으로 출발했습니다. 애니메이션 관람을 위해 극장에 간 건 에바 서/파 이후로 처음이었죠. 최근 들어 덕질 관련으로 딱히 지른 게 없고, 콜렉터몰 사건 관련으로 신경쓸 곳도 많았는데... 좋은 지름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상영회 자체도 하나의 지름이었죠(...) 그럼 물건을 하나씩 보면서

몇 명 때문에 이글루스 애니밸리가 계속 시끄럽네요..
관객 호응이라는 것은 이럴 때 하는 겁니다.jpg 대부분 오타쿠라는 범주에 있는 분 (저를 포함해서) 들은 자신들의 취미를 외부에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아직까지 애니나 미연시 등 취미가 인정되기에 우리나라가 너무 보수적이기도 하고,마치 "사회부적응자" 나 "히키코모리" 등으로 인식되기도 하기 때문이죠.. 저는 그래도 회사 팀 내에서는 어느정도 인정 (?) 받았긴 합니다..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제가 캐릭터나 만화 좋아하는 것을 잘 알고 계시고,(뭐 핸드폰줄이나 차 열쇠고리 등을 보면 이미 잘 나타나니..)개성이라고 생각하시고 나쁘게 보시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대학교도 다녔고, 회사도 들어가서 제대로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있기 때문인지,집에서도 크게 터치하는 편은 아닙니다..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