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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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성공가도를 달리게된 이후, 디즈니 이외 여러 메이저 스튜디오들은 각자가 갖고 있던 IP들을 신중히 재검토 해보기 시작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MCU의 성공을 그냥 지켜만 볼 순 없었던 거지. 바로 그 때문에, 한동안의 할리우드에서는 시네마틱 유니버스 구축 대잔치가 열렸다. DCEU는 물론이고 다크 유니버스, 트랜스포머 유니버스 등등... 사실상 1편과 2편, 3편 등으로 이어지던 기존 시리즈 구성으로 가는 게 훨씬 더 합당 했을 프랜차이즈들도 죄다 시네마틱 유니버스 구축한답시고 뻘짓 했던 시기였지. 나 역시도 그런 흐름을 부정적으로 보던 1인이었는데, 그렇게 보수적이던 나조차도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잘 어울린다 인정할 수 밖에 없었던 프랜차이즈가 있었다. 그것이 바
파프리카, 2006
꿈이 인간 무의식을 반영한다는 사실은 이미 너무 오래 전에 밝혀진 사실이라 더 이상 새로울 것 없는 멘트다. 인간 무의식의 반영. 그러니까 인간이 느끼는 사랑과 동경, 욕망 등의 감정들이 모조리 담기는 그릇이 바로 꿈인 것. 곤 사토시는 그 꿈이란 그릇으로 애니메이션과 영화 테크닉의 정점에 섰다. 가 당신의 취향이 아닐 수는 있어도, 그것이 구현해낸 기술적 가치는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거란 이야기. 거의 애니메이션에서나 가능할 법한 이미지의 향연. 그 자체로 는 충분히 의미있다. 중년의 남성들이 건물 옥상에서 도미노 마냥 기쁘게 투신하는 이미지, 살해 당한 남성이 해파리 마냥 흐물흐물 거리며 슬로우 모션으로 낙하하는 이미지 등은 오묘하게 아름답다. 하지만 곤

넷플릭스 벤전스 영화 외국 액션 영화추천 판타지
넷플릭스 벤전스 영화 외국 액션 영화추천 판타지 오늘 아까 오후에 Netflix를 통해 시청했던 작품. 무엇보다도 동양권의 배우들이 나와서 더 반가웠던 듯. 늘 계속해서 해외 액션 장르는 서양인들만 나와서 말이다. 출연진들을 보면 이코 우웨이스, 펄 투시, 루이스 탠, 라타 퐁암! 이코는 인도네시아 배우이고 펄 투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배우 겸 모델. 루이스는 영국의 스턴트 전문 배우(그래서 그런지 몸이 와우), 라타 퐁암은 태국의 배우 겸 가수. 다국적의 멤버가 나오는 영화 벤전스. 그래서 그런가 다들 영어를 수준급으로 한다.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영어 공부. 계속 꾸준히 해야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벤전스, 2022 Fis.......

넷플릭스 더프리빌리지 영화 결말 독일공포판타지
넷플릭스 더프리빌리지 영화 결말 독일공포판타지 솔직히 그냥 안봐도 되는 그런 작품인 것 같다. 1.5배속으로 빠르게 봐서 다행이었다. 개인적으로 메이드 인 도이칠란드 작품은 진중하게 관람하는 스타일이나 작품 초중반 10분 정도 보고 '아 이건 아니다' 싶은 맘에 배속으로 해서 겨우 다 봤다. 내 생각에 별로 추천하고 싶은 영화는 아니다. 혹시나 해서 IMDb에서도 점수 봤는데 역시... 더프리빌리지 영화 봤던 리뷰를 그래도 몇 자 적어본다. 본건 본거니까. 요즘들어 Netflix 신작들 나오자마자 보고 리뷰 써야하는데 계속 게을러져서 하루 이틀 뒤에 올리고 있는 중... 꾸준히 블로그 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 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