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영화
포스트: 149|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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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피터 팬 2 - 리턴 투 네버랜드, 2002
이번 속편을 보고나서야 알게 된 건데, 디즈니 그룹 산하에는 디즈니 스튜디오 외에 디즈니 툰 스튜디오라는 곳이 있었다고. 지금이야 그마저도 사라졌지만, 어찌되었든 당시 디즈니의 성공한 고전 애니메이션들 속편은 모두 이 디즈니 툰 스튜디오가 제작 했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디즈니 세대인 나로서는 이제서야 좀 이해가 가기도 하는게, 등 모두 훌륭한 디즈니 애니메이션들이었으나 이상하게도 그 속편들은 어딘가 다 모자란 느낌이었거든. 극장 개봉도 다 안 했던 것 같고. 그러니까 지금으로치면 그냥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을 들여 OTT용으로 값싼 속편들을 만들었다 보면 될 것 같다. 하여튼 그러다보니 클래식이 된 전편들에 비해 제대로된 퀄리티를 내는 것은 어려웠고, 결과
던전 앤 드래곤 - 도적들의 명예
제작사도, 감독도 전혀 다른 영화지만 의 그 대사는 소위 우리가 말하는 오락영화의 유희정신을 철저히 대변한다. 번듯한 주제와 묵직한 메시지? 당연히 있으면야 금상첨화겠지. 하지만 그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뱀파이어 같은 초자연적 존재들에 대한 설화와 홍콩 할매 귀신 같은 도시 괴담을 요즘의 SNS 세대들이 합체 가공시키면 이런 느낌일까. 에서 강동원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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