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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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박이] 당케

[배박이] 당케

Polygon|2015년 11월 29일

다행히 자원 3/3 수복재 120개만에 나와줌.이젠 그라프쟝 먹으러 갑니다. 얘는 얼마나 걸릴지.. 당케 쉔!

E-4-M마스 병난이도 파밍에 관한 이야기

E-4-M마스 병난이도 파밍에 관한 이야기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11월 24일

주말이후부터 제기되고 있는 병난이도 오이겐 파밍시도시 보스게이지를 3회(130이하)까지 깍아 최종페이즈로 유도하고 하라는 이야기는 신뢰해주는게 옳다고 본다. 꾸준히 사용되던 통계 라이브러리가 도중의 E-4-M마스에서 그것도 딱 하나에서 수립오류의 문제를 일으켰다고 생각하긴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병난이도 총 드랍율은 0.8%이고 제외시 1.39%를 근거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속은셈치고 따라줘도 상관없기에 확률 0%를 제외할 방법이 있다면 나라면 굳이 제외하는 루틴을 따를 것이다. 이 것이 같은 난이도 하에서도 어느 정도 난이도를 올리는 행위라도 말이다. 상황을 반대측로 보면 클리어 후 윤형진이 뜨는 상황이고 드랍이 안되고 있었다면 난리가 났을테고 시기적으로 이미 오늘 오후쯤에 뭔가 운영에서 언급이 있었어

[칸코레] 역시 점검 전은 대형함이 제맛입니다.

[칸코레] 역시 점검 전은 대형함이 제맛입니다.

이번 멘테전 3연발 대형함을 위해 보키를 모아뒀었습니다. 제가 칸코레에 처음 관심을 가진건 공고 4자매도 있었지만 뭐니뭐니해도 시마후 칸무스가 제일 큰 공을 가진다고 할수 있죠.그중에서도 대형함에서 나오는 비스마르크와 다이호는 성능도 준수하고 일러스트도 만족스럽기 때문에 항상 노리던 칸무스였습니다.비스코는 11호 작전 종료 멘테 직전에 돌린 대형함에서 나왔기 때문에 최근에는 다이호만을 집중적으로 노리기 위해 4 2 5 5.2 자재1 짜리 레시피를 꾸준히 돌렸습니다.근데 이놈의 레시피는 언제나 햣하와 2항전만 툭툭 내뱉어서 사람을 멘붕하게 했죠.그리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이번에도 점검전 대형함 건조를 하기로 작정하고 자원을 모았습니다. 대충 자연회복라인에 걸리는 3연발까지 생각중이였습니다. 그리고

[칸코레] 이번 이벤이 쉬운건지 트럭이 어려운건지..

[칸코레] 이번 이벤이 쉬운건지 트럭이 어려운건지..

일단 e4까진 갑질로 다 깼습니다. 진짜 e4까지 하는데 대파회항이 전체 통틀어 2번밖에 없다는거에 어리둥절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자원은 늘어남...해역별 이야기는 주말에 정리 좀 되면 장비까지 다 적어서 끄적여볼까 하고 일단 통상해역 소감은 졸라 쉽습니다. 트위터 보고 잔뜩 쫄아서 자원킵한게 억울할 지경.. 엑스트라도 있긴 하지만 엑스트라 깨고 있는 분들 말로는 엑스트라도 겁나게 쉽다니 걍 걱정없이 하면 될듯하네요.일단 나침반으로 장난질이 없고, 능동선택으로 인해 편성이 꽤 많이 여유롭습니다. 전투횟수도 3회로 끝나는 해역이 많으니 말 다했죠.심지어 지원함대 한번 안쓰고 끝나다니...다만 딱지가 3장이나 붙어서 운용 가능한 칸무스의 폭이 좁다면 좀 머리를 쥐어뜯게 되더군요. 특히 공모가 부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