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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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의 세대교체 -너의 이름은(스포X)

패러다임의 세대교체 -너의 이름은(스포X)

참고자료 : [너의 이름은] 오타쿠의 시대는 끝났다. 오타쿠 컨텐츠가 리얼충화되고 있다 나는 이 작품을 매우 충격적이게 봤다. 이름만 들어도 전형적인 감독이 지금까지 봐왔던 클리셰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듣도보도 못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앞으로 몇번 은 더 봐야지 작품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를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지만, 어째서 이 작품이 충격적으로 다가왔는지는 설명을 할 필요성을 느낀다. 일본 아니메의 맥락에 익숙하지 않은 대다수의 한국사람들에게 이 작품은 그저 아름답고 뻔한 스토리의 작품으로 보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은 일본쪽과 한국쪽의 반응이 꽤 차이가 나는 편이다. 정상적인 리뷰는 아니지만, 이 글을 보고 약간의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갈증해소

[애니] 너의 이름은_ 2017.1.5

[애니] 너의 이름은_ 2017.1.5

23camby's share|2017년 1월 6일

늘 느끼는거지만 신카이 마코토의 그림은 뭔가 다르다.투명하다고할까 빛이 난다고 할까. 일단 초속5센치나 언어의 정원# 과 마찬가지로 훌륭하다.가장 큰 미덕인 아름다운 그림은 여전하다.랄까 연출의 경험이 쌓여서 그런지 오히려 점점 더 나아지는듯. 더 나아질 구석이 있는 것인지.그림만 봐도 감동적인데 여기에 청춘 연애물이라니 울지않고는 버티기가 힘들다. 개인적으로는 초속5쪽이 좀더 좋았다.초속5센치에 판타지를 섞은 느낌. 어린 시절의 나였다면 이걸 더 좋아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미아자키 하야오 이후는 호소다마모루# 라고 하지만나는 신카이 마코토인거 같다.그림의 결의 달라도 그 명분이랄까 ~~다움이랄까... 그걸 이어가는 신카이 마코토 쪽이 아닐까 싶다. +이걸 보고있자니 초속 5센치미터가 다시 보고 싶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Indigo Blue|2017년 1월 6일

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볼만했네요. 한번쯤 봐 둬도 후회는 안 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팬이라면 신카이 마코토 집대성이라는 느낌으로 받아들이시면 될 것 같아요. 감독 본인의 색채가 옅어지고 상업적 작품이 됐다는 지적도 일부 있는 모양입니다만 그보다는 대중에게 더 받아들이기 쉬운 성향으로 진화했다고 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오히려 개인적으로는 신카이 마코토의 장점도 단점도 싸그리 모아놓은 작품처럼 느껴졌거든요. 뭐 그래서 태클 걸 부분은 태클을 걸어야죠. 원래 제가 칭찬을 잘 안 합니다. 우선 신카이 마코토 아니랄까봐 개연성은 밥말아먹은 전개가 일품입니다. 타키와 미츠하가 서로에게 반하는 부분은 포스터나 광고 등의 홍보를 비롯해 일종의 연애 장르의 클

君の名は。

君の名は。

|2017년 1월 4일

11일이후 메가박스에서 다시 볼 예정 진짜로 두번 보게되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같은 영화를 영화관에서 두번이나 보게 되는건데.. 크레딧 올라가는데 여기저기서 여자들이 "ㅠㅠ울뻔했어" 사실 나도 울뻔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