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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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예매율 삼각지대
부산 울산 경남의 황금분할 보소 너의 이름은 21.6%(6,068명), 더 킹 21.4%(6,017명), 모아나 21.4%(5,998명) 삼각지대 ㄷㄷㄷㄷㄷ

너의 이름은-처음으로 본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은...
아는 사람은 안다는 신카이 마코토. 저도 덕질이 10년이 넘었으니 당연히 압니다만 그 사람의 작품은 단 하나도 본게 없습니다. 이유는 커플 브레이크가 싫어서요.....이 작품을 보기로 한것도 커플브레이크가 아니라는 이유 단 하나였습니다. 영상미? 감성? 다 좆까라 그래요 난 주인공들이 행복한 결말을 맷는게 좋아요. 어쨋거나 드디어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보게되었습니다. 전작들의 패러디나 오마쥬가 있고 전작들과는 느낌이 다르다 말이 있던데 저야 전작들을 하나도 안본고로 알수없죠. 그 유명한 빛을 이용한 미술은 역시 참 보기 좋더군요. 캐릭터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요. 전반적으로 그동안 소문으로 듣던것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긴한데 마음에 듭니다. 서로의 몸이 바뀌는 러브스토리로 시작했다가 타임리프 비슷한 형

'혼모노'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너의 이름을'을 내가 봤을 때는 유료시사회 때도 그랬고, 정식상영일 때도 그랬고 커플들 혹은 여+여 조합이 많았기에 그런 생각은 해본 적 없었는데, 이쪽 커뮤니티 곳곳에서 소위 '혼모노'라고 하는 사람들의 추태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란다. 사실 혼모노의 뜻도 며칠 전에야 알았다. 내 경우는 세 번을 봤더니 머릿속에서 영화가 재생되는 수준이 되어(...) 좀 잊어버릴 만 하면 다시 보려고 생각하고 있고, 그 대신 이 분위기를 타서 CGV에서 신카이마코토 감독전을 하길래 지난주말 언어의 정원과 초속 5cm을 예매해 놓았다. 오늘 다시 들어가보니 싹 다 매진... 수많은 스크린에서 절찬리 상영중인 '너의 이름을'과는 달리 신카이 마코토 특별전은 이정도면 신카이 마코토의 팬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생각되

너의 이름은. 2016. 짧은 감상, 긴 여운
'블루레이 발매 예정이 잡혀있지 않았나?' 라는 알 수 없는 착각. 그리고 '너무 늦은 개봉 아닌가?'라는 치부. 그러나, 극장가의 경쟁작. 배급사의 배급력, 디스크 발매 미정, 3박자를 고루 갖춘 시기 적절함. 그렇게 조금 늦은 관람. '신카이 마코토' 본연(?)의 작품. 아직도 초기 단편작인 '별의 목소리, Voices of a Distant Star, 2002)'만큼의 아련함을 주는 작품은 없었는데... 그간 내놓은 몇 편의 장편 중 가장 본인 다운 작품이 아닐지... ' 緣'이라는 단어를 애뜻하게 그려내는 사람, '신카이 마코토' '별의 목소리'가 같은 시간, 다른 공간의 '연'을 그려낸 SF기반(?)의 단편이라면, '너의 이름은.'은 같은 공간, 다른 시간에서의 인연을 이야기하는 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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