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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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관련해 최근 입수품 정리.
'너의 이름은.' 관련해 최근 입수품들만 모아서 정리. CGV에서 '너의 이름은.' 포토티켓을 4장 출력완료. 영화 내에서 저 장면의 미츠하가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내 어깨위 고양이, 밥'도 무료 예매권 2장 덕분에 포토티켓을 확보했습니다. ^^ 15일 한정 특전인 너의 이름은 클리어화일 3종도 모두 입수했어요. A4 클리어화일은 예쁘기도 하지만 두께가 얇아서 여러장 겹쳐도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이점이 있거든요. 게다가 중요서류 등을 보관하기에도 아주 편하죠. ^^ 게다가 메가박스 한정인 '포텐터져 콤보'의 엽서와 노트도 입수했습니다. '너의 이름은.'의 저한테 가져다준 감동과 충격이 매우 커서 예쁜 엽서들만큼은 도저히 놓칠 수가 없더라구요. 게다가 엽서는 화일 등에 소장하기에 편리한 이점

너의 이름은 모아나
국내 영화 시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빅 매치! 어쩌다보니 개봉 시기가 맞물려 정면 대결을 펼치게 된 일본과 미국 대표 애니메이션!! 각 분야의 팬들이 자존심을 걸고 서로 신경전을 벌일 정도였다던데~ 먼저 한 주 앞서 개봉한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 그림(특히 배경 묘사)에 있어서는 데뷔 당시부터 궁극의 살벌함을 보여주였던 신카이 모코토가 긴 호흡의 스토리텔링에 있어서는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냄이 시종일관 꾸준하게 지적된 바, 이번에는 그것을 극복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 누구나 궁금해하는 관전 포인트. 과연 큰 폭으로 증가한 제작비와 함께 과정의 많은 부분을 외부 인력(?)에게 이양함으로써 드디어 대다수 일반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오락 애니메이션을 완성! 흥행도 대성공~

<너의 이름은> 감상평(스포 약간 有)
1. 혼모노가 있을까봐 매우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없었네요. 단지 개그 포인트에서 관객들이 단체로 빵 터진 정도 2. 스토리는 곱씹어보면 엄청 좋은 편은 아닙니다. 개연성이 좀 떨어지더군요 남주랑 여주랑 서로 몸 바뀐 뒤 잘만 각자의 핸드폰을 사용하던데, 왜 시간대가 다르다는 걸 눈치채지 못했을까요;; 굳이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몸이 한 두 번 바뀐 것도 아니고 꽤나 바뀐듯 싶은데, 시간대가 다르다는 걸 깨닫지 못한게 억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3. 혹평부터 했지만, 사실 전반적으로 평을 내리자면 '아무리 못해도 최소 수작은 된다. 평가를 후하게 하면 명작이라고 볼 수도 있다' 무엇보다 연출, 작화가 일품입니다. 부족한 개연성을 연출로 매우는 느낌 영화관에서 보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너의 이름은' 관람하고 왔습니다.(이상한 후기)
- 당연한 이야기지만 '혼모노' 같은 사람들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주변에서 그렇게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아니겠죠. 여튼 마침 인터넷에서 인기였던 메가박스판 '너의 이름은 콤보' 재입고일이 13일이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조금 늦게 관람했습니다. 예매율 1위의 위엄인지는 몰라도 상영관의 좌석 대부분이 가득 차 있었고, 사람들 대다수가 '너의 이름은 콤보' 를 구매하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 본인의 경우 '에코백' 하나 소장하려고 2만2천500원의 거금을 들여서 '너의 이름은 콤보' 를 구매하려 했으나...콜라와 팝콘을 제외한 굿즈만 구매 가능(16000원)하다고 해서 콤보+굿즈 추가=3만8천500원이라는 거금을 충동적으로 구매해 버렸습니다. 이로써 미츠하의 두 달치 생활비가 고작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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