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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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맨; 모범적인 후계자

Dark Ride of the Glasmoon|2019년 3월 5일

며칠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퍼스트맨"이 시각효과상을 수상했군요. "퍼스트맨"을 매우 좋게 본 한 사람으로 (우주에서 아폴로가 날아가는데 뭔들 싫겠냐마는) 작품이 결국 흥행에 실패한 것이 안타까운 또 하나의 이유는, 해당 작품의 흥행 성공 여부가 2차 시장을 위한 영상 소프트에 수록되는 부록 영상의 질과 양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아니나다를까 때깔로 미루어 매우 많은 분량의 제작 과정 및 인터뷰 영상이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됨에도 불구하고 "퍼스트맨"의 블루레이 제품에는 홍보용 클립인가 싶을 정도로 보일만큼 매우 짧은 분량의 부가 영상이 들어가 있는데... 어쩌겠어요. 이거라도 보면서 자위해야지. 우주 장면의 촬영은 확실히 "그래비티"와 "인터스텔라"에서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고, 이번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4일

결국 이 타이틀을 사왔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쥬라기 월드 전작보다 더 마음에 들더군요. 1편의 느낌이 오랜만에 다시 돌아와서 말입니다. 저는 2D 전용 블루레이 단독판 입니다. 심플하지만, 전작의 표지와 제대로 연결 해주는 느낌이 있더군요.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 입니다만, 그래도 이야기 할 정도는 되는 편 입니다. 내실도 있고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만, 그래도 제가 가장 원하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런 이미지가 확실히 강렬하긴 하죠. 정말 이 타이틀은 벼르고 벼르다 결국 샀네요.

[사인 2매 당첨] ‘마녀’ 블루레이 한정판

‘마녀’의 블루레이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띠지가 아웃 케이스 앞면의 하단과 뒷면 전체를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과 띠지를 벗긴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앞뒤 모두 주인공 자윤의 실루엣과 앞면의 제목이 양각 처리되어 있습니다. 아웃 케이스의 종이 재질도 우툴투툴합니다. 왼쪽이 블루레이 디스크 등이 수납된 스카나보 케이스, 오른쪽이 포토 콘티북입니다. 스카나보 케이스의 내부. 왼쪽에는 명대사 카드와 5종의 엽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스크를 비롯한 내용물을 모두 걷어낸 스카나보 케이스의 안쪽. 5종의 엽서. 그 중 2매의 사인 엽서에 당첨되었습니다. 왼쪽이 조민수, 오른쪽이 최우식의 사인입니다. 명대사 카

"어벤져스 : 인피티니 워"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저는 좀 늦게 샀죠.  저는 2D 전용판으로 구매했습니다. 예쁘장 하데요.  후면은 우주전대 이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의외로 다릅니다.  케이스 후면은 이범배씨 찾던 양반들 하고 블랙 위도우 입니다.  디스크는 블랙 위도우가 차지 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게, 드디어 블루 디스크에서 벗어났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와칸다 전투장이죠.  엽서 비슷한건데, PET 재질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아직 앤트맨과 와스프 안 나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