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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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5일

이 타이틀은 정말 개인적으로 피곤한 방식으로 구했습니다. 출시일 때문에 인크레더블 2 구매 하러 가면서 같이 사려고 했는데, 출시사의 농간으로 인하여 일반 케이스 출시일이 밀렸죠. 21이라고 하더니만은 갑자기 일찍 출시 하고 말이죠. 이 타이틀을 사러 간 날은 부탁 하나만 들어줘를 보러 간 날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보너스 디스크 포함된 SE 초회 한정 입니다. 초회 물량이 빠지면 1디스크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서플먼트는 거의 톰 크루즈 찬양이라고 하는데, 한 번 봐야겠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뒷면은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뭐......그냥 파라마운트 표준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 유명한 다리

"달콤한 인생"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은 정말 계속 밀리게 되었습니다. 일반판으로 사려고 한 것도 있고, 아무래도 이 판본의 이전 판본의 디스크가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기도 하다 보니 좀 오래 걸렸죠. 일반판이라고 해도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신민아가 잡았네요. 이런 케이스 좋습니다. 솔직히 위에 공간을 왜 만들어 놓는지 감을 못 잡겠더군요. 뒷면은.....잘 모르겠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좋네요. 내부는 황정민이 가져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구매 하게 되었네요.

범블비 BD .

범블비 블루레이를 샀다. 트랜스포머는 너무나도 조악해진 스토리에 이제 더는 살 가치가 없을 것 같아서 최후의 기사를 채 사지 않고 넘겼지만, 마이클 베이의 손아귀를 벗어난 범블비는 다시금 가슴 두근거리는 로봇으로 돌아와줘서 무려 DVD도 아닌 BD로 질러봄. 스틸북 한정판과 아웃케이스가 포함된 일반판중에 고민하다가, 아웃케이스 버전을 사면 코믹북을 준다길레 덥썩 낚임. 그런데 코믹북 생각보다 별거 없네…. (대사가 영어라서 못 읽겠네.) 이럴 거면 스틸북 한정판을 샀어도 좋았을 뻔. 너무 오랜만에 산 타이틀이다. 예전엔 알라딘 플래티넘 등급이었는데 이제는 등급이고 뭐고 적립금도 하나 없는 개털이더라. 너무 장난감에만 집중했나…. 일단 내일 쉬는 날이니까 새로

"분노의 질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9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이제 2편과 도쿄 드리프트, 8편을 사면 되긴 하는데, 둘 다 제가 너무 안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그냥 없는 셈 치려구요. 결국 하나 남은 셈 입니다. 참고로 타이틀 나올 때 마다 새 슬리브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이건 꽤 최근거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다만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 안 된다는 아쉬움이 좀 있죠. 롭 코헨이 말을 잘 하는 감독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등급이 많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로서 이제 8편만 처리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