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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데어 윌 비 블러드

‘데어 윌 비 블러드’의 블루레이 일반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두드러지게 보이는 흠집은 아웃 케이스가 아닌 포장용 비닐에 생긴 것입니다. 엘리트 케이스의 겉면. 케이스의 내부와 블루레이 디스크. 디스크를 걷어낸 케이스 내부. 데어 윌 비 블러드 - 미국의 주류 가치관을 비웃고 까발리다

"세나: F1의 신화"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31일

이 타이틀은 정말 늦게서야 샀습니다. 서플먼트에 거의 자막이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죠. 하지만 시중에 5천원돈에 구할 수 있는 상황이 생겨서 결국 사버렸습니다. 아일톤 세나에 대한 다큐멘터리 입니다. 꽤 유명하죠. 블루레이는 확장판 동시 수록입니다. 하지만 음성해설, 인터뷰 둘 다 자막이 없는 상황이어서 그동안 고민 좀 했죠. 가장 아쉬운 지점이 바로 여깁니다. 유럽 공용판이라 말이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간간히 이런 타이틀들이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사고 싶었던 것들 말이죠.

"메멘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9일

간간히 그럴 때가 있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단골집 갔다가, 사고 싶었던 타이틀을 싸게 받을 수 있었던 때 말이죠.  솔직히 좀 허술하긴 합니다.  뒷면도 솔직히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좀 참신했습니다.  후면도 심플함의 극치 입니다. 어디에도 서플먼트 설명이 없어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실한 타이틀 입니다. 최근에는 음성해설을 거의 안 하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거든요. 한글 자막도 붙어서 말입니다.

"논스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7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의외로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스페셜 피쳐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 구멍을 통하여 보이는 장면이 바로 이 장면 입니다. 내용 설명이 디슼 케이스 뒷면에 있습니다. 디스크는 썰렁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걸로 이 영화도 결국 사들인 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