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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posts[블루레이] 데어 윌 비 블러드
‘데어 윌 비 블러드’의 블루레이 일반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두드러지게 보이는 흠집은 아웃 케이스가 아닌 포장용 비닐에 생긴 것입니다. 엘리트 케이스의 겉면. 케이스의 내부와 블루레이 디스크. 디스크를 걷어낸 케이스 내부. 데어 윌 비 블러드 - 미국의 주류 가치관을 비웃고 까발리다
"세나: F1의 신화"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늦게서야 샀습니다. 서플먼트에 거의 자막이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죠. 하지만 시중에 5천원돈에 구할 수 있는 상황이 생겨서 결국 사버렸습니다. 아일톤 세나에 대한 다큐멘터리 입니다. 꽤 유명하죠. 블루레이는 확장판 동시 수록입니다. 하지만 음성해설, 인터뷰 둘 다 자막이 없는 상황이어서 그동안 고민 좀 했죠. 가장 아쉬운 지점이 바로 여깁니다. 유럽 공용판이라 말이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간간히 이런 타이틀들이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사고 싶었던 것들 말이죠.
"메멘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간간히 그럴 때가 있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단골집 갔다가, 사고 싶었던 타이틀을 싸게 받을 수 있었던 때 말이죠. 솔직히 좀 허술하긴 합니다. 뒷면도 솔직히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좀 참신했습니다. 후면도 심플함의 극치 입니다. 어디에도 서플먼트 설명이 없어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실한 타이틀 입니다. 최근에는 음성해설을 거의 안 하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거든요. 한글 자막도 붙어서 말입니다.
"논스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의외로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스페셜 피쳐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 구멍을 통하여 보이는 장면이 바로 이 장면 입니다. 내용 설명이 디슼 케이스 뒷면에 있습니다. 디스크는 썰렁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걸로 이 영화도 결국 사들인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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