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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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posts오타쿠가 애니메이션 블루레이를 사지 않게 된 이유는?
1 ①거지가 늘어서 ②소셜겜 지출 증가 ③문외한 투성이라 코어한 오타쿠 감소 ④영상 전달 서비스가 충실 ⑤그 밖 자 어느걸까요? 2 블루레이 안사면 애니 업계가 쇠퇴한다고 하는데 말야 이런이런 이란 느낌으로 17 >>2 지금 주력은 스트리밍이라고 스트리밍이 오지게 편한 것 3 애니 질의 저하4돈을 들여서 쇠퇴하게 둘까보냐 좀 더 흥하게 한다~ 가 되진 않는건가6 팔 궁리 부족7 >>6 무적 이론 그만둬9 전부11전부 본 다음 블루레이 사자곤 생각 안함12사는 사람은 줄지 않았지만 작품이 너무 늘었어13애니는 한번 보면 충분하고14물건파라고 할까 콜렉터가 줄어
[블루레이] 데드풀 2
‘데드풀 2’의 블루레이 일반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엘리트 케이스의 앞과 뒤. 앞면 오른쪽의 ‘슈퍼듀퍼 컷(SUPERDUPER CUT)’은 블루레이에 포함된 15분 추가된 확장판입니다. 2장의 디스크. 왼쪽이 극장판, 오른쪽이 슈퍼듀퍼 컷입니다. 디스크를 걷어낸 케이스 안쪽. 데드풀 2 IMAX - 유쾌함 계승, 액션은 업그레이드
"로스트 인 더스트" 블루레이가 들어왔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스틸북이 싫어서 안 샀다가, 정말 오래 기다린 케이스이죠. 드디어 플라스틱 케이스판이 나온 겁니다. 크리에이티브 에디션 판인데, 디자인은 오히려 마음에 들더군요. 뒷면은 심플합니다. 아웃케이스이니까요. 내부 케이스 앞면입니다. 형제가 다 나오는 식인데, 참고로 쭉 펼치면 연결되는 식입니다. 다만, 그 어디에도 스펙 표기가 없어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글자와 이미지가 잘 겹치네요. 사실 약간 크라이테리언 같은 느낌 같기도 합니다. 속지 앞면입니다. 속지 뒷면입죠. 케이스와는 순서가 바뀌었네요. 띠지 형태라 포스터가 같이
"어카운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들였습니다. 싸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케이스는 사실 소박합니다. 서플먼트도 무척 소박합니다. 좀 아쉬운 편이죠. 디스크 디자인도 소박합니다. 이제는 뭔가 한 마디 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의 가장 중요한 장면중 하나입니다. 이 영화가 별로라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취향에 정말 잘 맞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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