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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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과 블랙클랜스맨 중에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자금 한정이 되어 있는데 다 살 수는 없는 노릇이어서 말이죠. 결국 일단 봤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 먼저 구매 했습니다. 디즈니 답게 아웃케이스 이미지 멋지더군요. 뒷면입니다. 영화의 키 이미지와 함께 스페셜 피처 소개가 써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변형된 걸로 들어왔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후면은 시놉시스 더군요. 사실 주인공의 가장 이쁜 복장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유일한 문제는 디스크 프린팅 입니다. 디즈니가 이런 쪽으로는 너무 막가파 더라구요 ㅠㅠ 심지어는 케이스 내부 이미지도 예쁘게 나왔는데 말이죠. 그래도 좋아하는 영화이니 그러려니 하

인크레더블 헐크 (The Incredible Hulk , 2008)
MCU 시리즈 세번째인 인크레더블 헐크! 사실 헐크라는 캐릭터는 마블캐릭터 중에서 제일 익숙한 캐릭터다. 아주 어렸을적 미드로헐크를 방영해주던 걸 챙겨까지는 아니더라도 티비에서 방영을 하면 봤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제대로 본 기억은 없다. 그래서 그런가 헐크는 개인적으로 익숙하지만 어딘가 정이 안가는 그런 캐릭터가 되버렸다. 사실 CG가 흔하지 않던 시절의 헐크 분장은 뭔가 낯이 설 정도로 어린 마음에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아서 였을지도 모르겠다(재미있는 사실 중에 베티로스(리브 테일러)의 대학 경비로 근무하는 경비원으로 원조 헐크가 출연한다.). 이런 이유로 사실 다른 시리즈보다 기대없이 봤던 영화다. 하지만 지난번도 리뷰에서 글을 썼지만 어째 MCU 시리즈는 가면 갈수록 재미있는가!!
아이언맨 (Iron Man ,2008)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타임라인에 따라서 지난번 퍼스트어벤저 이후 두번째로 본 아이언 맨 토니 스타크가 드디어 등장한다. 집안 좋고 똑똑하고 바람끼도 다분한 천재. 약물이나 방사선 도움없이 빡치면 본인 스스로 연구해서 만들어가면 끝이다! 허접한 장비로 그것도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 또 더욱 모래먼지가 가득한 동굴에서 아이언맨 슈트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어내는것을 보면 '아... 진짜 영화지만 대단하네 진짜'를 연발할 수밖에 없는 영웅이다. 이게 타임라인의 두번째 작품인데 벌써 이런 소리를 하는게 좀 우습지만 시리즈가 가면 갈 수록 재미가 두 배 정도 뛰는 거 같다. 다음은 인크레더블 헐큰데 사실 헐크라는 캐릭터를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기세면 그 영화도 엄청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

"퍼스트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샀네요. 저는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4K가 슬슬 탐나기는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 가기에는 자금 문제가 있어서요. 서플먼트는 꽤 되는 편 입니다. 사실 악명 높은 영화가 되어버린게, 저같이 서플먼트 중시형은 DVD를 사야 서플먼트를 다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게 더 마음에 안 듭니다. 디스크 이미지 말구요, 저 홀더말인데, 정말 디스크 깨질 것 같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테스트 사고 이미지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감독 영화중에서는 최초로 기쁜 맘으로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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