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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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Closer, 2004)

이글루|2019년 9월 26일

"다른 말 필요없고 그냥 영화 음악만 좋다" -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클로저(Closer, 2004)"이다. 아마존에서 구입했고 한글자막이 있다.- 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4점- "전문가도 아니고 단순무식 단편적인 영화를 좋아하는 일개 평범한 사람의 감상문 수준의 글이니 혹시라도 읽게 되면 가볍게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이 영화는 영화 음악만 인상적인 영화다. 나는 우리나라 영화든 외국 영화든 멜로/로멘스 장르의 영화는 쥐약인가 보다. 뭐 와 닿는게 있어야지. 또 어떤 영화든 단선적인 영화가 나에게 맞는듯 하다. 쉽게 생각없이 보는 영화말이다. 그만큼 내가 영화 보는 눈도 없고, 뭐 하나 영화 속에 녹아 있는 의미 하나 제대로 캐치를 못하는 거 같다. 자괴감 들고 괴로워..

"공작"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6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초회 한정판 입니다.  뒷면도 정말 심플하더군요.  디지팩 케이스 입니다.  의외로 두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고려항공이네요.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맨 온 파이어(Man On Fire, 2004)

이글루|2019년 9월 23일

"복수도 이렇게 감각적일 수도 있다라는 것을 이 영화로 깨달았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형제네... 늦어찌만 고인의 명복을 빌며..." -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맨 온 파이어(Man On Fire, 2004)"이다. 아마존에서 구입했고 한글자막이 있다.- 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8점- "전문가도 아니고 단순무식 단편적인 영화를 좋아하는 일개 평범한 사람의 감상문 수준의 글이니 혹시라도 읽게 되면 가볍게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하게 남미에 관련된 영화라면 죄다 범죄와 연루된 영화다. 그쪽 대륙이 워낙 현실에서도 그러한 모양이라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이상하리 만큼 해당국가에서는 영화에 대해서 관대한 것 같다. 예전에 모 방송에서 베네수엘라인지, 페루인지, 볼리비아인지 그 쪽 나라 출신의

"패터슨"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1일

이 타이틀을 산지는 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포스팅이 밀려서 말이죠. 제가 산 건 풀슬립판 입니다. 텀블벅 한정판은 좀 부담스럽고, 같이 나온 쿼터슬립은 싸긴 한데, 묘하게 관리 문제가 있어서 말이죠. 사진으로 보면 잘 안 보이는데, 스테인레스 그림은 반짝이 처리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앞면입니다. 스틸북 입니다 ㅠㅠ. 한정판만 아니면 플라스틱 케이스로 가는데 말이죠. 후면 입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어딘가에 서플먼트 설명 좀;;;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영화는 땡땡이 무늬에 들어가 있죠. 오른쪽은 OST 입니다. 디스크 다 제거하고 찍었습니다. 역시나 산책 이미지네요. 봉투 같이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