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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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posts"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갖고 싶은 작품중 하나였습니다. 아웃케이스 있는 버전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얼티밋 에디션이긴 하지만 그냥 DVD로 샀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되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만, 왼쪽은 DVD 입니다. 한장만 블루레이죠. 디지털 카피도 같이 있더군요. 외국 타이틀의 가장 짜증나는 면 입니다. 이건 정말이지;;; 그래도 뭐 나쁘진 않은 영화이니까요.
[블루레이] 바람 불어 좋은 날
1980년 작 이장호 감독의 ‘바람 불어 좋은 날’의 블루레이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안성기, 김성찬, 이영호가 연기한 3명의 주인공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입니다. 왼쪽이 블루레이가 수납된 킵 케이스, 오른쪽이 52페이지 분량의 북클릿입니다. 북클릿 뒷면은 임예진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킵 케이스의 왼쪽에는 3매의 엽서, 오른쪽에는 블루레이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엽서와 디스크를 걷어낸 킵 케이스의 내부. 왼쪽이 유지인, 오른쪽이 안성기입니다. 판매 사이트에는 공지되지 않았던 3매의 엽서. 상단의 일러스트 엽서는 타이틀 시퀀의 애니메이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북클릿에 포함된 화려한 조연 배우들의 사진. 왼쪽 상단에는 유지인, 하
"분노의 질주 : 홉스&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 블루레이도 샀습니다. 사실 아웃케이스만 있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복잡한 물건이더군요. 초판이라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꽤 들어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있죠. 문제는 일부 서플먼트는 블루레이에 없고, DVD에만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DVD에도 다 들어가 있는게 아니어서, 다 보려면 블루레이와 DVD를 사야 하는 상황이죠. 이 시스템이 정말 짜증나서 그냥 DVD만 샀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와 이미지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유니버셜 특유의 느낌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의 위쪽을 잘라 썼더군요. 책자가 있습니다. 역시나
"체르노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이 왔습니다. 저는 초판으로 예약 해놔서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후면도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대략 이런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드디어 해결 했네요.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