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시즌
Posts
3 posts"우승 반지 끼게 해줄게"... 강민호까지 붙잡은 삼성, 잘한 선택일까
prologue 삼성 라이온즈의 오프시즌은 시끄럽지 않았다. 대신 어떤 팀이 되고 싶은지는 분명해졌다. 주전 포수 강민호와 다시 계약했고, 최형우도 데려왔다.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대신, 지금 가진 전력을 모으는 쪽을 택했다. 그래서 이 선택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든다. 이 결정은 정말 잘한 걸까, 아니면 너무 빠르게 모든 카드를 꺼낸 걸까. 강민호 계약은 자리를 채우는 선택이 아니었다 강민호와의 재계약은 포수 한 명을 더 쓰겠다는 뜻이 아니다. 경기 후반 투수가 흔들릴 때 누구에게 공을 던질지, 벤치가 언제 움직일지, 이런 순간을 이미 수없이 겪어본 선수를 계속 중심에 두겠다는 결정이다. 나이를 생각하면 위험.......
매리너스는 선발을 업그레이드 할 건가? (mlb.com 기사 번역)
11월 15일 엠팍에 올린 글 엘엘비 닷컴 매리너스 담당기자인 그렉 존스가 팬들의 질문에 답한 기사입니다.며칠 전에 올라온 거라 지금의 상황과는 조금 달라진 것도 있습니다.====오클라호마 노먼에서 데릭: 이번 겨울 동안에 매리너스는 현재 있는 5-6명의 선발을 고수할 것인가 아니면 업그레이드를 하려 할 것인가?현재 단장 디포토(Jerry Dipoto)는 내년에도 뛰게될 6명의 선발 - 킹(Felix Hernandez), 쿠마(Hisashi Iwakuma), 팩스턴(James Paxton), 워커(Taijuan Walker), 미란다(Ariel Miranda)와 칸스(Nathan Karns) - 에 매우 만족하고 있는 걸 알고 있다. 또한 그는 더블 에이에서 엄청난 시즌을 보낸 유망주 무어(Andrew M
Qo오퍼완료
올해는 10명의 fa가 오퍼받았습니다. 작년 평균연봉이 올라 이번 금액은 17.2밀이며 일주일간의 기한이 있네요 켈리 젠슨 저스틴 터너 이안 데스몬드 에드윈 엔카나시온 호세 바티스타 마크 트럼보 제레미 헬릭슨 요하니스 세르페데스 닐 워커 덱스터 파울러 이상입니다 짧게 다저단신으로 -포수 카를로스 루이스의 옵션을 실행 후 시야틀의 좌완 비달 누노와 트레이드했ㅂ니다. 약간의 연봉보조가 있을거라네요. -카즈미어는 옵션 포기했습니다. 앞으로 2년간 건강하게 제발 돈값해주길 -다저 유망주 중 afl올스타에 참가한 윌리 칼훈이 홈런 포함한 3안타로 mvp로 선정됬습니다. 역시 방망이로도 빅리그에 올 재목이네요. 반면 수비는.... -다저의 두 루키 코리 시거롸 마에
시즌 정리 전에; 감독 선임건과 관련해서.
시즌 정리가 예상보다 길어지내요.. 워낙 못한 시즌이다 보니 할말도 그만큼 많군요; (뭐 딱히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건 아니지만 서도 쓴다 쓴다 하고 마무리를 못하고 있으니원;) 어쨋거나, 감독 선임이 아직까지 유보되고 있는건 최종라인 - 오너 - 선에서 아직 결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거의 확실한듯 합니다. 프런트 진에서는 복수의 후보를 두고 평가한 끝에 최종 오퍼를 넣을것인지 말것인지 에 대해서 함구하고 있는 모양새 이지만 이미 대충 누가 물망에 오른건지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겁니다. 문제는 역시나 현재 구단주인 김승연 회장이 구속 수감상태라는 것. 이미 판결이 난 사인인지라 사건 자체에 대한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자유로운 몸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