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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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erican Hustle" 예고편입니다.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erican Hustl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6일

데이비드 O.러셀은 분명히 괜찮은 감독이고, 영화도 나름 잘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에 이미지가 너무 안 좋은 감독이기는 했습니다. 과거에 쓰리킹즈라는 영화 작업 당시 워낙에 유명한 사건 사고가 많았던 배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쪽으로 유명한 통에 아무래도 이미지를 다 망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영화는 잘 만드는 사람이다 보니 이래저래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경우이기도 하죠.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내내 오류가 터지고 있어서 조마조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확실히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크리스천 베일 曰, "나는 저스티스 리그에 안 나오련다!"

크리스천 베일 曰, "나는 저스티스 리그에 안 나오련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5일

개인적으로 시대에 가장 어울리는 시리즈를 꼽으라면 두 가지를 꼽습니다. 하나는 반지의 제왕이고, 나머지 하나는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 3부작입니다. 전자는 판타지라는 구도를 가지고 거의 사극 블록버스터에 가까운 모습을 나타내면서 영화에 어떻게 개연성을 부여하는가에 관해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고,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은 블록버스터 시대에 걸맞는 영웅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그 이후에 드디어 슈퍼맨도 나름대로의 형태를 다시 가져 온 만큼 저스티스 리그가 다시 결성되는가 하는 문제가 관심사로 등장을 했고, 일각에서는 배트맨 3부작과 맨 오브 스틸이 그 시작점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그동안 브루스 웨인을 맡아 왔던 크리스천 베일이 배트맨에는 더 이상 출연하지

크리스천 베일이 모세 역으로?

크리스천 베일이 모세 역으로?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3일

크리스천 베일은 정말 대단한 배우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면을 제대로 느꼈던게, 배트맨 비긴즈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머시니스트라는 영화 때문이었죠. 그 영화에서 본 크리스천 베일이 그 브루스 웨인인가 싶었던 의구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엄청난 배우인데, 이제는 톱스타라고 할 수 있는 위치까지도 가 있죠. 그런데, 이번에는 성경 속의 인물인 모세 역으로 출연을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모세 이야기는 두 사람이 염두를 하고 있습니다. 스필버그도 뛰어 든다고 말이 나온 상황이고 (물론 이 쪽은 현재 감독이 이안으로 바뀐다는 이야기도 같이 나왔습니다.) 리들리 스콧 역시 모세 이야기를 영화화 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물론 리들리 스콧의 버젼은 아직 각본 검토 단계

다크 나이트 라이즈

다크 나이트 라이즈

우리나라에 크리스토퍼 놀란이라는 이름을 강하게 각인시켜준 것을 비롯해서 배트맨과 슈퍼 히어로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 나이트]도, 이제는 그 전설에 끝을 맺기 위해 [다크 나이트 라이즈]로 돌아왔습니다. 원래는 아이맥스로 보고 싶었지만 예전에 아이맥스만 바라보다가 결국에는 간판이 내릴때까지 아이맥스 상영관에 가지 못해서 못본 [미션 임파서블 4]가 생각나서, 아예 개봉당일에 퇴근하고 '일단은' 디지털로 보기로 했죠. 참고로 이 다음부터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비롯해서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 나이트]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이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영화는 베인의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는것으로 시작해서 [다크 나이트]의 마지막 장면에서 몇년이 훌쩍 지난 후, 하비 덴트 =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