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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전히 응원한다, 프듀이야기
이제 거의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프로듀스101 팬덤간 싸움이 너무 과해서 사실상 점점 프듀자체에는 흥미가 떨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난 여전히 응원하고 투표하는 중이긴 하다 8ㅁ8 (국프어디안가고욤...) 첫방송부터 둘의 등급평가를 보고 이 아이다! 선택해서 꾸준히 밀고 있는데 둘다 불안한 등수이기에 맘졸이고 투표하는중 8ㅁ8 (등수야 올라라) 둘다 자기역할 완벽하게하고 다른 친구들하고도 잘지내는거 같은데,욕심만 가득가득한 애들로 편집해놔서 욕도 많이먹구 그런 글들보고 상처받고 점점 밝은기운이 없어지는것 같아서 슬픔ㅠㅜ 사실상 사무엘 포지션평가때 꼴등하는거 보고 너무 속상해서 그 방송은 더 보고싶지도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았다 ㅜㅜ 꼴등이야 할수있지만, 후기들이 너무 어이가 없어

다리우스가 OP라지만 내가 잠잠했던 이유
근접챔 + 돌진기없음 + 사거리 짧음 + 마나사용 = 요릭으로 문제 없음 뭐 일단 붙어봐야 아는거지만, 일단 성능이나 운영법으로만 봐선 탑에서 무서워할 이유는 없음. (물론 한타때 어떨진 모르겠지만, 딜러한테 궁 쓰려고 붙으면 딜러한테 궁걸어주고 WEQ쓰면 자기도 아픈데 뭐 어때) 게다가 아직 내 랭크에선 요릭을 밴 안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