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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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X-men 팬들한테는 어찌보면 너무 슬픈 영화가 아닐까?휴잭맨으로 대표되는 X-Men의 한 세대를 마무리하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이전의 울버린 시리즈는 평이 별로 였지만 Logan은 기존 X-Men 시리즈를 포함해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수작이라는 생각이 든다.잔인한 장면은 더 많이 나오지만 오히려 드라마에 더 많은 비중을 둔 느낌이다.이제 휴잭맨 없는 X-Men을 무슨 재미로 보나....
![[Movie]로건 (Logan, 2017)](https://img.zoomtrend.com/2017/03/10/b0364228_58c2b7cabeab1.jpg)
[Movie]로건 (Logan, 2017)
#1 롯데시네마 노원 ((((((((((((((((((((((((((((((((((((((((스포주의)))))))))))))))))))))))))))))))))))))))))))))))))) #2 더 울버린을 제외하고 엑스맨 시리즈의 모든 영화를 봤는데 이렇게 로건의 이야기가 끝났다.엑스맨 시리즈의 최애 캐릭터는 매그니토이지만, 역시 엑스맨의 상징은 울버린.아다만티움 클로를 모르는 사람의 거의 없지.엑스맨 아포칼립스가 너무 기대이하여서 이 영화는 어떨지 궁금했는데 정말 좋은 마무리였다.처음 시작할 때, 너무 현실적인 로건과 찰스의 모습에 애잔하기도 하고급작스럽지만 충분히 가능성있는 죽음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사실 찰스가 너무 갑자기 죽어서, 그것도 젊은 울버린의 모습을 한 X-24에 죽임을 당해
![[블루레이] ‘엑스맨 탄생 울버린’ 렌티큘러 스틸북](https://img.zoomtrend.com/2017/03/10/b0008277_58c1cecec23ad.jpg)
[블루레이] ‘엑스맨 탄생 울버린’ 렌티큘러 스틸북
‘로건’의 개봉에 맞춰 발매된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렌티큘러 블루레이 스틸북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앞면 하단과 뒷면 전체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뒷면 상단 오른쪽에는 웨이드 윌슨, 즉 데드풀도 보입니다. 비닐 포장을 제거한 전면. 오른쪽에 보이는 아다만티움이 주입되기 전의 울버린은 렌티큘러입니다. 렌티큘러를 걷어낸 전면. 렌티큘러 효과는 상당히 뛰어납니다. 앞면과 뒷면의 일러스트를 오가는 형식입니다. 스틸북의 내부. 왼쪽이 전단지, 오른쪽이 디스크입니다. 전단지와 디스크를 걷어내면 젊은 울버린이 보입니다. 사전에 공개된 샘플 사진보다 훨씬 잘 나온 스틸북입니다. ‘더 울버린’의 스틸북과의 비교. 두 스틸북의 앞면은 울버린의 동

초 야매 감상. 로건.
로건 10/10 (Logan, 2017) R.I.P. Logan. 1832-2029 So... This is what it feels like. 덤. 지금까지 본 엑스맨 영화중에 최고인듯. 덤덤. 지금까지 엑스맨 영화를 본게 신의 한수가된듯. 덤덤덤. 뉴 울버린도 대기대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