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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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넷플릭스로 지브리 다시 보기(15) - 코쿠리코 언덕에서
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들 고로의 두번째 작품 '코쿠리코 언덕에서'(이하 코쿠리코)입니다. - '게드전기'로 악명을 날린 뒤 나온 고로 감독작 '코쿠리코'. '게드전기'는 너무 큰 짐이었던 모양인지 이번에는 상당히 소박한 내용을 선정했습니다. 원작 만화가 있는데 애니화 결정은 하야오의 애정 탓입니다. - 1963년 요코하마 항구와 언덕을 배경으로, 1964년 도쿄 올림픽을 앞둔 사회적 분위기와 함께하는 내용입니다. 주인공 메르(이름이 우미(海)라서 프랑스어로 바다인 메르)는 한국전쟁의 보급선단, LST에 참가했다 기뢰에 죽은 아버지를 두고 있으며, '코쿠리코'라는 하숙집을 어머니가 유학 간 동안 할머니 감독 하에 대신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 LST와 한국전쟁(일본에선 조
![[애니] 고쿠리쿠언덕에서 コクリコ坂から _ (2012.7.8)](https://img.zoomtrend.com/2012/07/09/f0049445_4ff95eb9a2b34.jpg)
[애니] 고쿠리쿠언덕에서 コクリコ坂から _ (2012.7.8)
코쿠리코 언덕에서 (コクリコ坂から, 2011)애니메이션 | 91 분 | 12세 이상 | 일본 | 2011.09.29 개봉감독 | 미야자키 고로출연 | 나가사와 마사미, 오카다 준이치, 타케시타 케이코, 나이토 타카시제작/배급사 | 스튜디오지브리/CJ 엔터테인먼트 60년대라는 분위기를 살리는 음악과 영상은 좋은데나쁘지 않았지만 스토리나 설정은 좀 진부하다. 게드전기가 워낙 개판이라 이 정도도 선방한듯 보이지만지브리 애니라고 하기엔 아직 많이 부족한 느낌하다. 소재도 너무 일본적인 느낌이라 살짝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메르는 귀여워서 봐줄만하지만뭔가 생김새는 빨강머리 앤 친구인 다이애나랑 똑같이 생겼다는 느낌. 다들 스트레이트로 얘기를 풀어가다보니오해가 생기고 얘기가 꼬이고 하는 건 없어서 좋다.

'코쿠리코 언덕에서', BD 종합 1위. 지브리 작품 역대 2위의 첫 주 매출
27일 발표된 오리콘 주간 블루레이 디스크(BD) 랭킹(7월 2일자)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스튜디오 지브리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BD '코쿠리코 언덕에서 요코하마 특별판'(미야자키 고로 감독)이 발매 첫주에 약 2만 1,000장을 판매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지브리 작품의 영화 BD의 첫 주 판매량은 2011년 6월 발매한 '마루밑 아리에티'의 약 3만 7,000장에 이어 역대 2위의 기록이 되었다. 또한, 동시 발매의 DVD는 '통상판'이 첫 주 매출 약 2만 8,000장으로 주간 DVD 랭킹 종합 2위, '요코하마 특별판'이 첫 주 2만 3,000장으로 종합 3위에 올랐다. 또한 7월 2일자 시점에서 올해의 애니메이션 작품의 DVD 첫주 판매량에서도 '통상판'이 2위, '요코하마 특별판'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