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영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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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국립공원] 소백산 시린 초원풍경과 철쭉꽃, 연영초, 큰앵초 등 야생화 축제

[소백산국립공원] 소백산 시린 초원풍경과 철쭉꽃, 연영초, 큰앵초 등 야생화 축제

[소백산국립공원] 소백산 시린 초원풍경과 철쭉꽃, 연영초, 큰앵초 등 야생화 축제 매년 5월말, 6월초가 되면 광활한 한국의 알프스 소백산엔 화려한 철쭉꽃이 푸른 초원에 붉은 수를 놓습니다. 그 시기에 바로 소백산 철쭉제가 열리죠. 소백산 어디를 가도 흐드러지게 핀 철쭉꽃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특히 끝없이 이어진 백두대간 소백산 주능선을 장식한, 마치 분재와도 같은 둥그런 꽃더미가 소백산 철쭉의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소백산 연화봉, 비로봉, 국망봉을 잇는 기나긴 능선길에는 온갖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앞다투어 피어납니다.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소백산 꽃잔치는 쉼없이 펼쳐진다는 얘기입니다. 소백산 철쭉.......

[국립공원 야생화] 소백산 5월 초순의 야생화

[국립공원 야생화] 소백산 5월 초순의 야생화

[국립공원 야생화] 소백산 5월 초순의 야생화 봄.여름.가을 야생화 천국을 이루는 소백산! 겨울엔 또한 눈꽃이 있군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초원의 풍경을 이루면서도 가끔 기암의 위엄을 보여주는 산이 바로 소백산입니다. 그 속에 들어서면 더욱 근사하죠. 바로 사시사철 피어나 산객의 눈을 사로잡는 신토불이 우리꽃 야생화 덕분입니다. 오늘은 그 소백산의 5월에 어떤 고귀한 꽃들이 피어나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야트막한 산에는 이미 철쭉꽃도 지고 없는데 소백산 정상부엔 진달래꽃이 만개한 채로 남아 있었습니다. 여태 겨울색을 채 벗어던지지 못한 상태였고요. 해발고도 높은 준령은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생각이 들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