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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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캔디 토핑 올린 카페라떼 만들기 홈카페 커피 레시피
® 글·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달고나캔디 토핑 올린 카페라떼 만들기 달달한 커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홈카페 커피 디저트 당 충전이 필요할 땐 특별한 매력의 달고나라떼 이제 곧 크리스마스이다. 화려해진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한 거리를 걸을 때마다 설렘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새로운 한 해, 2026년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져 평소보다 에너지 넘치게 하루를 시작한다. 하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오후 3시가 되면 내 에너지는 고갈 상태!! 이때가 바로 당 충전이 필요한 때이다. 오후 3시가 되면 달콤한 간식과 함께 커피 한 잔 마시는 것이 나의 소소한 행복 중 하나이다. 근데, 최근 들어 완전히 빠져버린 홈카페 커피 레시피가 생겼.......

비알레티로 에스프레스 아메리카노 만들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와이프가 오랜만에 아포카토를 먹고 싶다고 해서 비알레티를 통해서 에스프레소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아날로그 자체 입니다 원두를 우선 에스프레소에 맞춰서 곱게 갈아줍니다 양은 기본 스푼으로 2개 정도면 됩니다 오랜만에 사용하는 비알레티 입니다 깨끗하게 씻어줬어요 반을 갈라서 이 부분에 곱게 간 원두 가루를 넣어줘야죠 물통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인덕션에 안되기 때문에 코베어 버너를 ㅎㅎㅎ 꺼냅니다 점점 아날로그가 되어 갑니다 곱게 갈아준 원두... 에스프레소는 아메라카노 만들때도 쓰입니다 하단 물통 중간을 보면 선이 있는데요 거기까지만 물을 담아서 잠궈줍니다 적당히 잠궈주세요 너무 약하.......

2025 서평 #164 세계사를 바꾼 커피 이야기(사람과나무사이) / 우스이 류이치로 지음
모든 공부에 있어 책은 필수였기에 커피 역시 책을 통해 처음으로 접했었다. 책으로 핸드드립을 내리는 방법을 접하며 취미로 커피를 시작한 게 벌써 20년 정도가 되어간다. 그동안 카페에서 일도 했고, 바리스타 경험과 로스터로의 경험을 위한 여러 커피 도서를 접했다. 커피를 업으로 하지 않지만 여전히 커피에 걸쳐 있는 삶을 사는 내게 책 내용이 궁금해졌다. 분명 커피 관련 역사책은 읽어봤으나 그거와는 결이 다른 주제로 쓰인 책 같았다. 대중을 위한 커피 역사서라고 할까? 접근 방식도 다르기에 분명 내가 읽거나 소장하고 있는 커피 도서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내용일 것이.......

미노스 앵커 minos ANCHOR, 실제 사용 리뷰~ with 하리오 스이렌, 오리가미 에어 드리퍼
어제 필터 어시스턴트? 필터 쉐이퍼? 린싱 가이드? 아무튼 미노스 앵커 minos ANCHOR을 받고 저녁에 처음 사용하는 사진을 촬영 했다. 이미 어제는 낮에 배송이 되기 전에 두 잔이나 마셨기에 저녁에는 디카페인 원두로~ 사실 처음은 오리가미 에어 드리퍼로 남아있던 강배전 원두를 내려 마셨는데 촬영은 하지 않아 첫 촬영은 하리오 스이렌으로~ 하리오 스이렌에 리브들이 잘 맞게 세팅을 해주고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을 하면 아주 착! 달라 붙는 게 내가 이래서 서울카페쇼 때 혹한 커피용품이었음을 재확인 하게 하는 순간이다. 집에서 사용하는 드리퍼들이 대부분 60도 각도라 굳이 각도를 조절할 필요는 없었다. 그리고 오늘 모닝 커피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