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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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posts2025.9.7 kbo 경기 결과
임찬규가 5이닝 4자책, 팀 에러 2개로 참패했습니다. 타선은 4회말 김광현 상대로 3점을 낸 게 전부였죠. 오늘 경기는 그냥 유격수 차이... 오지환은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여전히 침묵한 반면, 쓱의 박성한은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고 수비에서도 병살 유도 등 MVP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LG의 더 큰 문제는 임찬규, 손주영, 송승기라는 국내 선발, 불펜진이 시즌 막판에 퍼진다는 것이 걱정거리인데 그나마 7회초 장혐식이 오늘도 1사 만루를 만들고 내려간걸 함덕주가 에레디아 삼진-한유섬 뜬공으로 처리하며 실점 위기를 넘긴 것에 위안. 그나마 한화도 황준서를 내서 추격만 하고 졌습니다. 와이스는 화요일 어저미전에 내보낼 생.......
2025.9.6 kbo 경기 결과
삼나쌩 문동주와 한상바 이승현은 안봐도 4K UHD 병살 4개 치고도 손쉽게 승리하는 한화입니다. KIA가 NC 상대로 4연패를 끊어내고 반대로 NC는 3연패에 빠집니다. 한편 잠실과 문학은 우취인데 한화의 승리로 다시 LG와 한화의 간격은 반게임차좁혀진 5게임차가 되었죠. 비가 화요일까지 예보되어있다는 게 걱정입니다.
프로야구,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4566 프로야구,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 대구=뉴시스] 한국프로야구#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작성#했다. 대구에는 2만 4000명# 만원 관중이 들어차며 삼성은 시즌 47번째 홈 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인천에는 2만 1529명이, 창원에는 6590명의 관객이 찾았다. 이에 이날 경기 전까지 1084만 9054명을 기록했던 올 시즌 총관객 수는 지난해 1088만 7705명을 뛰어 넘는 1090만 1173명을 달성했다. 사진은 이날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
2025.9.5 kbo 경기 결과
오늘은 1, 2위팀 경기가 없고 나머지 팀 경기에도 직, 간접적 영향은 없습니다. 광주 경기가 또 우취되었네요. 잭로그와 로건의 맞대결 답지않게 두산이 3:0으로 앞서던 경기를 7회와 8회에 불펜 난조로 동점까지 허용해 잭로그의 승리를 날려버리지만 10회초 6점 빅이닝으로 속죄했습니다. 삼성이 그저께 하영민에게 호구잡혔던 것에 대한 보복을 제대로하는군요. 정현우는 지난주 LG전 호투가 무색하게 2이닝도 못버티고 무너졌습니다. 역시 구자욱이 큰일해줘야 삼성이 살아나네요. 꼴움은 이 결과로 3년 연속 꼴찌가 확정되었습니다. 이 경기 이겨도 두산이 이기면 꼴찌는 못피하기때문. 용투 2명까지 쓰는 강수도 결국 최악의 수로 돌아오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