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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posts소니 VPL-GTZ380, 데이트 일지
요 근래 맞선이라도 보듯 진지하게 이것저것 탐색한 제품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제품을 하나 소개해 봅니다. 소니의 리얼 4K 레이저 프로젝터, 'VPL-GTZ380'이란 물건입니다. - 시작하며 일단 이 제품은 제가 필진을 맡고 있는 DVD 프라임의 공식 리뷰로도 이미 2부에 걸쳐 자세히 소개하긴 했습니다. 따라서 본 포스팅의 가벼운 어조가 아쉽다면, 그쪽을 봐주시길 바라겠고요. 당시엔 공식 리뷰니 진지하게 소위 맞선 같은 시간을 가졌다면, 이번에는 짧게나마 다시 보면서 간단하게 데이트(?)한 이야기입니다. 리뷰에도 언급했지만, GTZ380은 소니의 상업용 프로젝터 GTZ 시리즈의 최신작인 동시에 소니 가정용 라인업의 최상위 제품이기도 합니다. 본래 프로젝터 업체들은 커머셜
광교 나들이, 라기보다 GTZ380 추가 감상
오늘은 경기도 광교에 볼 일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라곤 해도 가서 찍은 사진은 광교 풍경이 아니라 왠 프로젝터긴 하네요.^^; 소니의 VPL-GTZ380 이라는 프로젝터입니다. 이번엔 리뷰 작성용 시청 같은 딱딱한 자리는 아니어서, 좀 편하게 이것저것 좋아하고 익숙한 컨텐츠 위주로 봤습니다. 그럼 생각나면 관련 언급을 추가해 보기로 하고, 이번엔 여기까지~
탐론, 소니 풀프레임용 150-500mm와 크롭용 11-20mm 발표
사실상 소니 B팀이라고 할 수 있는 탐론도 E마운트용 렌즈를 계속 내놓고 있습니다. 최근엔 크롭바디용 렌즈도 좀 신경쓰고 있는데 이번에도 크롭용 렌즈가 나왔습니다. 일단 풀프레임용으로 150-500mm Di III VC VXD입니다. 보통 이런 망원줌은 100-400mm이거나(캐논은 100-500mm로 갔습니다만), 150-500mm인데, 탐론은 150-500mm 쪽으로 가기로 했네요. 100-400mm 쪽은 소니 외에도 시그마도 이미 나온 상태이긴 합니다. 100mm 더 긴 리치를 가지긴 하지만 대신 광각도 150mm라서 부담스러운 점은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200-600mm 급이면 좋겠다는 말도 있지만 소니 200-600G의 무시무시한 크기/무게를 생각하면 중간을 노리는 것도 나쁘지
소니, FE 14mm f1.8 G Master 발표
요즘 소니가 정말 미친 속도로 렌즈를 내고 있군요. 50.2GM에 컴팩트 G렌즈 삼총사에, 이번엔 또 새 GM 렌즈입니다. 한달도 안 되는 간격으로 튀어나오고 있는 수준인데, 작년에 코로나19 때문에 지연됐던 걸 이제서 다 쏟아내고 있는 건가 싶습니다. 이번 렌즈는 니치 중의 니치 수준이라 할 수 있는(어안 수준은 아니지만) 초광각 단렌즈입니다. 14mm f1.8 사양의 단렌즈는 지구상에 소니와 시그마 둘 뿐입니다. 그리고 시그마와는 크기 차이부터 아주 어마어마하게 나고 있습니다. 무게도 말할 것도 없고요. 최근 소니 렌즈들이 그렇듯 소형경량화에 집중해서, 밝은 초광각 렌즈임에도 길이 99.8mm, 무게 460g라는 컴팩트함을 달성했습니다. 참고로 시그마는 152mm에 1230g(!)이나 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