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Posts
470 posts
낄끼뺄빼 시대를 끝내는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링크버즈 S, 소니 링크버즈 시리즈 사용기
낄끼뺄빼 시대를 끝내는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링크버즈 S, 소니 링크버즈 시리즈 사용기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이전에 소니의 링크버즈를 소개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분명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지만, 어느 순간 이어폰 착용을 하고 있다는 느낌마저 잊어버릴 수 있는 형태의 '벗지 않는 편안함'을 제공했던 오픈형 이어폰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러닝, 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에 있어서도 말 그대로 '벗지 않는 편안함'을 제공했던 이어폰 이기도 한데요. 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 착용하기에도 좋은 여름 이어폰이기도 하죠. 이번 글에서는 기존의 링크버즈와 벗지않는 편안함에.......
캔슬러의 귀환
왕년에 지하철 5호선의 끔찍한 소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소니의 염가형 유선 노이즈 캔슬러 NC750을 쓰게 되었다고 포스팅했던걸 여태 기억하는 분이 계실것 같지는 않지만~ 나름 쏠쏠한 맛이 있던 그 NC750을 오래 쓰지는 못했습니다. 반 년쯤 뒤 자동차 바퀴에 깔려 핸드폰(XZ1C)이 사망했고 급히 조달한 후속 XZ2C는 추세에 따라 3.5mm 단자를 삭제하면서 유선 제품들이 졸지에 도태된 거죠. 물론 그 뒤는 무선 타입의 WF-1000X 시리즈가 이었으되 애미없는 가격에 한번 웃어주고는 대륙의 실수 중 하나라는 QCY T1을 싼맛에 쓰고 있었습니다. 슬슬 다른걸 써보고 싶어도 뽑기운이 좋았는지 3년이 지나도록 잔고장 한 번이 없었으나 내구성과 별개로 배터리의 수명은 어쩔 도리 없던 차에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 소니 링크버즈 (LinkBuds), 여름이어폰으로 일상속 BGM 즐기기
퍼팅, 108mm 홀에 43mm 골프공을 넣는 한 홀의 마무리 짧은 거리에서던지 긴 거리에서던지 한번에 넣었을 때의 희열감을 새삼 느끼는 요즘이라 기회가 되는대로 라운드 약속이 잡힌 날엔 조금 먼저 코스에 도착, 연습 그린에 올라가 30분, 1시간 실제 잔디에서 볼을 굴리며 연습을 하곤 합니다. 한번에 볼을 두개, 세개 정도 굴리며 연습하곤 하는데요. 꽤나 운동이지만 정적인 자세를 유지해야하는 시간이 길어 조금은 지루하기도 하고 의외로 템포감 유지에 신경이 많이 쓰이기도 하네요. 적당한 박자감의 가벼운 음악을 들으며 연습을 하는 것도 퍼팅 스트로크 리듬감 연습에 참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골프장의 특성상 첫 홀의 티잉.......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완전 사망 ㅜ_ㅜ
끝내는 이렇게 됐네요. 작년 9월 배터리를 교체한,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가 완전 사망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USB로도 충전이 안되고, 마그네틱 충전 분위는 인식이 됐다 안됐다를 반복하면서 결국 충전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충전할 수 없습니다. 뭐, 7년 정도 썼으니 오래 썼습니다. 이제 보내줄 때가 되긴 했죠. 십만원대 11인채 태블릿PC가 나오는 세상이라, 더 고칠 힘도 없네요. 디자인만 놓고 보면 지금도 이만한 태블릿이 없습니다. 8인치임에도 아주 얇고 매끈합니다. 아이패드 미니보다 한 손으로 잡기도 더 좋아요. 같이 나왔던 케이스도 좋았고요. 히끅. 그래도 보내줄 땐 보내줘야겠죠. 잘가라. 너 때문에 게임 많이 했다(...). 사실 중간에 자동 사냥(?)용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