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차드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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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행 한달살기 느낌의 시월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 202110

밴쿠버 여행 한달살기 느낌의 시월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 202110

Mrs.Moon House|2021년 11월 16일

밴쿠버 한달살기 하면 이런 느낌이겠죠? 부모님께서 한국에서 밴쿠버에 놀러오셨거든요. 한달동안의 밴쿠버 여행 이야기- 사진 엄~청나게 많아요 스크롤의 압박 경고를 미리 드리며..ㅋㅋ (중복이 살짝 몇 장 정도 있음) 시작할게요~~ @스타벅스 #밴쿠버날씨 한 2주는 날씨가 좋았는데 그 이후로는 에부리데이 비,비,비... 오늘도 비 ~~ 매일 두번씩 들르는 스타벅스 오늘 커피셔틀은 주니~ 핫초코 기다리는 귀염둥이 로이~ 이 날의 커피 셔틀은 로이 ~ ㅋㅋㅋ 진짜 비 징하게 오네요 * 제가 맨날 가는게 아니라 애들이 학교 파하고 집에 가는길에 항상 사달라고 졸라서 에구 ㅠㅠ 맨날은 못 사주지만 이틀에 한번은 갑니더.. @샌드파이퍼리조트.......

[Victoria] 빅토리아 부차드 가든

[Victoria] 빅토리아 부차드 가든

WALKaholic's G Salon|2015년 1월 9일

빅토리아 이너 하버에서 달려 부차드 가든 도착입장료 비싸요...그래도 너무 유명하다는데 지나칠 수 없어서...나는 인원당 26.5$ 정도 낸 듯시즌별 가격표는 여기 마침 할로윈을 앞두고 있어 입구에 각종 호박 파티 원시림 같은 분위기 위에서 내려다본 정원 어흥! 이끼로 만든 곰과 멧돼지 나의 사랑 수국 이상 음소거로 즐기는 부차드 가든이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그들의 홈페이지, 한국어로도 있다.http://www.butchartgardens.com/ko참고로 여기 애프터눈티도 괜찮다는 소문 아닌 소문 같은 소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