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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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마법학교에 가다
배신자 마르큐스를 처단하고 신주쿠를 구한 뒤, 화려하고 새로운 집까지 얻은 마왕 벨토르의 두번째 이야기(원작 소설 2권)는 마키나, 타카하시와 함께 아키하바라의 마법학교에 유학(이라고 쓰고 위장입학) 에피소드입니다. 그곳에서 아키하바라의 3대 귀족 가문 중 일각이지만 몰락한 가문인 레이나드 가문의 영애인 하프엘프 오드아이 소녀, 야마다 레이나드 히즈키를 만났는데 그녀는 누구와 얽히고 싶지 않을 정도로 차가운 성격이지만 생계가 막막한 탓에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고 있었죠. 이세계와 현대가 융합하면서 미래에 마법학교가 세워진 것은 물론, 메이드 문화도 건재한데 물론 마왕이 군림했던 때와는 달라진 메이드 문화를 마주.......
아웃브레이크 컴퍼니 6화(미리니름)
저는 어쩌다보니 네타를 접해서 이게 단순히 오타쿠 코드로 드립치는 애니가 아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네타를 접하기 전에는 오타쿠 코드로 드립치는게 수준이 낮다 싶었었습니다. 지금의 오타쿠 문화는 깊은 담론따위는 없고 낭자애만 남은건가 하고요. 뭐, 앞으로 어떤 전개가 될 지 기대되는 것 과는 별도로 여전히 이런 부분은 수준이 낮다고 봅니다만... 여하튼 6화는 여러 축구 애니메이션의 패러디가 돋보였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축구 전쟁 입니다. 두 국가의 갈등이 축구 시합으로 폭발해서 공을 슛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대포도 슛 한 사건이 있었죠. 축구_전쟁 작중에 내셔널리즘이 어쩌고 하는 걸 보면 이 사건을 의식한건가 싶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