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온천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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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 라인업과 축제 정보 알려 드려요!

2025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 라인업과 축제 정보 알려 드려요!

유성온천문화축제는 대전 유성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축제로 올해 벌써 30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온천’ 이라는 주제로 시작되었지만 과학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더해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축제인데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부스가 있어 온가족이 볼거리와 즐길거리 그리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유성온천역 7번출구에서 도보로 3분이면 만나볼 수 있는 이 곳은 크게 B1 ~ B4로 먼저 구분하시면 좋습니다. B1은 메인 공연이 펼쳐지는 곳으로 계룡스파텔 내부에 있는 잔디 광장에 위치해 있으며 누구나 출입이 가능합니다. B2지역은 축제기간동안 작은공연과 연주회 등을 볼 수 있는 두드림 무대(보조 공연장)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2022년 대전 첫 축제, 유성온천문화축제 성공적!

2022년 대전 첫 축제, 유성온천문화축제 성공적!

3년만에 유성온천 축제가 열렸습니다. 얼마나 기다리고기다리던 축제인지, 축제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부터 그날의 일정은 최대한 축제에 맞추기 위해 스케줄 조정을 했었습니다. 공식적으로 처음 열린 대전내 축제라서 더욱 기대하며 축제가 시작한 금요일부터 축제장에 찾아갔습니다! 매년 방문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축제지만, 코로나로 인해 3년동안 개최하지 않았기에 올해는 더 기대를 했던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로 방문해야하는지 알기 때문에 잘 맞춰서 방문한 덕에 이틀 내내 즐겁게 체험했습니다. 매년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려는게 유성구 유성온천문화 축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올해는 "온천"에 컨셉을 맞추고, 어린아이부터.......

익사이팅! 짜릿한 온천수 건강물총대첩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자, 장전하고 쏘세요! 하늘에서 온천수가 내려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금토일, 유성온천공원의 하얀 이팝꽃 그늘 아래에서는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다녀오셨나요? 아쉽게도 저는, 케이윌과 노브레인의 화려한 축하공연과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는 놓쳤습니다. 대신에 주말 이틀 동안 열심히 출석도장을 찍었습니다. 유성온천사거리에서 갑천변까지, 갖가지 체험과 먹거리 부스가 쭈~욱 이어져있어 하나하나 들러보는 재미에 하루가 금새 가더군요.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꼬박 1년을 기다렸는데 멋진 공연이 빠질 수 없겠지요? 계룡스파텔의 메인무대 뿐만 아니라 두드림공연장과 온천로 곳곳에서도 크고 작은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유성온천에 빠진 인어공주 퍼포먼스는 얼마나 환상적이고 아름다운지, 뜨거운 햇볕에도 관객들은 떠날 줄 몰랐습니다.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아니어도 유성온천공원의 족욕체험장은 1년 365일 내내 활짝 열려있습니다. 게다가 무료~! 하지만 축제기간인 만큼, 매일매일 예쁜 색깔로 온천수가 물들여져 마음까지 예뻐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뿐이게요? 족욕체험장 옆 작은 무대에서는 시시때때로 공연이 펼쳐져서 그야말로 힐링체험장이 되었답니다. 여기에 골라갈 수 있는 2천원 할인쿠폰까지! 족욕만으로는 아쉬웠는데 쿠폰 덕분에 온가족이 유성온천을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하지만 3일 동안 펼쳐진 여러 공연과 체험과 이벤트 중에서도 가장 핫했던 건, 익사이팅! 온천수 건강물총대첩입니다. 11일과 12일 오후 2시마다 딱 1시간씩만 열렸는데요, 아주 짧게 보여드릴게요. 와~~ 이렇게 신나고 짜릿해도 되나요? 익사이팅! 온천수 건강물총대첩은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온천수 물총싸움이었습니다. 오후 2시를 앞두고 온천로 4차선 도로에는 우비를 입고 크고 작은 물총으로 무장한 분들로 가득했습니다. "자, 이제 쏘세요!" 시작을 알리는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곳곳에서는 온천수가 발사됐지요. 익사이팅! 온천수 건강물총대첩은 적군도 아군도 없는 한바탕 물총놀이터였지만, 가족도 친구도 없는 살벌한 접전지이기도 했습니다. 아빠와 딸도, 사랑하는 연인과 친구도 이 순간만큼은 만만한 목표물이었답니다. 42도의 따뜻한 온천수로 시작한 익사이팅! 온천수 건강물총대첩에는 세 대의 거품대포가 등장했습니다. 무대 양쪽과 뒤편에서 쏘아대는 거품 덕분에,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왕국이 되기도 했지요. 어린이들은 물총을 내려놓고 거품놀이에 빠지기도 하고, 어른들은 눈사람처럼 하얀 거품으로 뒤덮힌 서로를 바라보며 환희 웃기도 했습니다. "영원한 건 절대 없어~ 오늘밤은 삐딱하게!"  절로 리듬을 타게 되는 익숙한 K-POP(케이팝)에 맞춰, 네 명의 댄서들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에 들렀다가 익사이팅! 온천수 건강물총대첩을 우연히 발견한 관람객들은 아쉬운 마음을 가득 안고 지켜봐야 했습니다. 물론 우비가 없어도 물총이 없어도 신나게 즐길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답니다. 저희 가족 역시 맛있게 군것질하고 온천욕할 생각에 목욕용품만 챙겨왔던 터라 잠시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이 순간을 놓치면 또다시 1년을 기다려야 했기에, 옷 버릴 걱정은 저만치 날려버렸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 이번에는 노랑, 파랑, 빨강 색깔가루 폭탄이 날렸습니다. 와우!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아니었다면 온천수에 거품, 색깔가루까지 이어지는 3단 콤보 물총싸움을 어디서 할 수 있었을까요? 익사이팅! 온천수 건강물총대첩은 온 몸을 뒤덮은 거품과 색깔가루를 깨끗이 씻어내는 온천수 세례로 막을 내렸습니다. 내년에는 여러분도 함께 하세요! 준비물은 물총, 수건, 갈아입을 옷과 슬리퍼. 이 네 가지가 없어도 신나게 즐길 마음만 있다면 진짜 준비 끝!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놓쳐서 아쉽다고요? 대전의 축제는 이제 시작입니다. 17일(금)과 18일(토)에는 대전시민천문대에서 별★축제가,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보라매공원에서 2019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이 열린답니다.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 첫째날, 걸그룹 에이프릴, 김태균 떴다!

■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 이팝꽃나무가 아름다운 5월 왕이 찾은 온천의 도시 유성에서 '온천愛 빠지고, 유성愛' 반하다는 주제로 열리는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이 축제 첫째 날에 펼쳐졌습니다. 개막식이 열리는 첫날은 날씨가 정말 좋았고, 축제장 주변으로는 아름다운 이팝 꽃나무가 활짝펴 있어 아름다운 향기까지 은은하게 풍겼습니다.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 축하공연에는 인기가수 케이윌, 노브레인, 에이프릴, 김보경의 공연과 웅장한 불꽃쇼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식전공연으로는 축제 분위기를 달궈줄 히든싱어 슈퍼대디 싸이 김성인 씨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공식행사가 열리고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이재웅 추진위원장이 개막을 선언했습니다.  이어서 유성구 관내 대학교인 충남대와 대덕대가 협력해서 만든 유성 온천 가운 패션쇼가 열렸는데요. 무려 50여 명의 출연진이 화려한 댄스와 패션쇼를 접목하여 연출하였습니다. 공식 축하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유성 출신 뮤지컬 배우 김보경의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오! 마이 미스테이크'를 외치는 센스까지 겸비한 걸그룹 에이프릴의 상큼하고 발랄한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뜻밖에 손님인 개그맨 김태균이 유성에 찾아왔는데요. 에이프릴과의 인연으로 지나가는 길에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 무대에 올랐습니다.  에이프릴이 인기 걸그룹은 맞는듯 합니다. 대전에서도 많은 팬들이 열정적인 응원과 함성으로 에이프릴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는데요. 신나고 상큼한 공연이 계속됐습니다.  아름다운 감성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발라드의 황제 케이윌의 공연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깔끔한 무대매너와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였던 케이윌의 앙코르 공연!  다음 무대는 흥의 끝판왕!  그룹사운드 노브레인 이 히트곡 '넌 내게 반했어'를 불렀습니다. 순식간에  개막식 현장이 달아올랐지요. 노브레인의 공연을 끝으로 갑천변에서 열리는 불꽃쇼를 보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불꽃쇼가 갑천변에서 펼쳐졌는데요. 약 20여 분간 펼쳐진 불꽃쇼는 갑천변 하늘을 화려하게 수를 놓았습니다.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개막식 현장을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