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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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리눅스커널] 크래시 유틸리티: files -p '아이노드 주소' + files -d '덴트리 주소' 디버깅
크래시 유틸리티는 다양한 메모리 및 파일 시스템 디버깅 기능을 제공합니다.그 중에 유용한 기능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 files -p '아이노드 주소' 먼저 다음 명령어를 입력해 오픈된 파일에 대한 파일 디스크립터, 아이노드 그리고 덴트리를 확인 합니다. * files crash> files 1664PID: 1664 TASK: dc270000 CPU: 1 COMMAND: "Chrome-proc.anim"ROOT: / CWD: / FD FILE DENTRY INODE TYPE PATH 0 de4d8200 e1a33ab0 e0ce8dd8 CHR /dev/null 1 de4d8200 e1a33ab0 e0ce
리눅스에서 디스크 용량이 충분한데 더 이상 쓰기가 안 되는 경우 발생
제목처럼, 리눅스에서 디스크에 충분한 용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파일을 쓰려니까 공간이 없다는 오류 메시지(no space left on device) 메시지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사실 거의 없긴 하다.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딱 한번 있었다. --; 디스크 용량이 충분한데도 새로 파일을 쓰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아이노드(inode) 고갈 때문이었다. 아이노드는 유닉스/리눅스 파일 시스템에서 파일 또는 디렉토리의 속성과 데이터 위치 등을 가지고 있다. 즉, 디렉토리나 파일은 각각 그에 상응하는 아이노드가 존재하게 된다. 아이노드의 수는 유한하기 때문에, 작은 크기의 파일이 무수히 많은 상황이 되면 사용 가능한 아이노드가 더 이상 없게 되어서 디스크의 남은 공간과 무관하게 파일/디렉토리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