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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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워리어 4를 즐기셨던 분들이 아시면 좋을 깨알 설정.

멕워리어 4를 즐기셨던 분들이 아시면 좋을 깨알 설정.

클랜 깨부수고 고향인 켄타레스 IV 행성에 돌아왔더니 가족이 모두 살해당해있었던 '이안 드리세리'의 복수를 그린 멕워리어 4.이안 드리세리의 행보를 곱게 보지 않았던 라이란 연방(스타이너 가문)이 그를 죽이기 위해 고용한 블랙 나이트 군단의 행보를 그린 확장팩 블랙 나이트. 전작 주인공을 플레이어가 확장팩에서 스스로의 손으로 죽여야 한다는 사실에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경악하셨을 겁니다. 자 이제 여기까지가 멕워리어 4 시리즈였고 이제 이 뒤의 역사는 어떻게 되냐면... 주인공 이안 드리세리는 가까스로 살아남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켄타레스 IV 민병대를 조직하게 됩니다. 박박 긁어모아봐야 1개 연대 수준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안의 뛰어난 리더쉽으로 이들을 잘 규합하면서 높은 사기를 유지하게

「미움 받지 않는 불살 주인공」과「미움 받는 불살 주인공」의 차이란 뭘까?

「미움 받지 않는 불살 주인공」과「미움 받는 불살 주인공」의 차이란 뭘까?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0(土) 18:14:26.19 ID:0m2Ua0r7O 예를 들어 키라 야마토는 너희들 까잖아 근데 같은 불살 캐릭이여도 트라이건의 밧슈 같은 건 안 까잖아 왜야?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0(土) 18:15:42.40 ID:7LqOur9g0 불살 탓에 발목 잡히거나 꿍얼꿍얼 고민하는 주인공은 쓰레기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0(土) 18:16:46.27 ID:y6zcjicM0 밧슈의 불살은 이유가 있는거였나? 키라는 본인이 죽이기 싫어서 그런거였나?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10(土) 18:16:49.70 ID:m6ILaBg1

구미호(1994)

구미호(1994)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8월 20일

1994년에 박헌수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999년 묵은 구미호 하라를 잡기 위해 저승에서 염라대왕의 명을 받고 저승사자 한 명이 파견되는데, 저승 행정요원의 착오가 생겨서 어설픈 저승사자 69호가 현세로 올라가고.. 그 와중에 하라는 혁을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현세에 남은 유일한 구미호이자 999년을 살아와서 1000년이 되기 전에 사랑하는 인간의 정기를 흡수해야 인간이 되는 여우 요괴가 인간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빠진다는 게 주된 내용으로 한국의 고전 설화 구미호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것이다. 인기 배우 정우성의 데뷔작으로 본인 스스로는 극중에 나오는 자신의 발연기를 볼 때마다 자책하고 식은땀이 흘러 당시 히로인 하라 역을 맡은 고소영에게

퍼시픽림, 한국형 예거 '태권V'에 대한 보고서

퍼시픽림, 한국형 예거 '태권V'에 대한 보고서

철컥. 슈트 위로 차가운 금속의 진동이 느껴진다. 철컥. 끼익하면서 몸이 앞으로 쏠린다. 다시 다음 발을 내딛는다. 오케이. 자세 제어 장치는 문제 없다. 이번엔 왼팔을 들어본다. 오른팔을 들어본다. 조금 무거운 감이 있긴 하지만, 이 정도면 충분하다. 키링키링. 어딘가에서 심장 고동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이 녀석, 여전히 살아있었구나. 왠지 가슴이 두근 거린다. 두 팔을 벌리며, 가슴의 흡입구를 모두 개방한다. 파호- 마치 호랑이가 고함을 치는 것 같은 소리가 들린다. 치익- 태권V가 움직이자, 바로 무전이 날아온다. "여기는 태권1, 태권V 들리는가?" "여기는 태권V, 아주 잘 들린다." "지금 상태는 어떤가" "아주 좋다. 8년전에 탔을 때보다 상태가 더 좋아진 것 같다" 태권V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