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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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보정이 없어지면 제일 위험한 주인공은 누굴까?

주인공 보정이 없어지면 제일 위험한 주인공은 누굴까?

1: 名無しさん 2014/03/21(金)20:22:40 ID:uQM1Qj2fV리토 씨려나? 일상물이 아닌 이상 뭔 주인공이든보정 없어지면 위험할텐데? 반대로 보정을 빼면 아무것도 안남는 주인공이 더 재밌을지도ㅋ 2: 名無しさん 2014/03/21(金)20:23:09 ID:AIRnLP8ZJ일보20: 名無しさん 2014/03/21(金)20:28:42 ID:uQM1Qj2fV>>2 이러쿵 저러쿵 말해도 이놈이 제일 위험하지 펀치 드렁크 걸렸을 거 같다4: 名無しさん 2014/03/21(金)20:23:34 ID:Eh0tsB93w키리토 5: 名無しさん 2014/03/21(金)20:23:48 ID:RsSU8qmuj코난6: 名無しさん 2014/03/21(金)20:23:53 ID:Zqac

[유럽축구]엘클라시코....재미는 있었으나...뒷맛은 찝찝하다...;;;

정말 라이벌전이라는건 이런거다...라는 경기를 보여준 엘클라시코..... 업치락 뒤치락...득점도 그렇고...경기력도 그랬는데.... 후반들어 급작스럽게 심판이 등장하면서 내가 주인공이었다!!!라는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던 판정은 아마도 저만 느끼는건 아닐듯... 경기 자체는 두팀다 사력을 다하는 경기로 정말 최근 축구본것중 가장 재밌었긴 했는데...;;;; 전반은 어벤져스를 보는 느낌이었고... 후반은 람보(심판)혼자서 뛰는 느낌?? 뭐 어쨌든 결과는 4:3 바르샤승리... 메시의 해트트릭도 있었고...엄청난 경기력의 디마리아..등등 재밌는 경기였는데.... 호날두의 페널트킥과 네이마르-이니에스타의 페널트킥판정은 모두 찝찝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fate」「쓰르라미」「진격」「SAO」주인공이 된다고 하면?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11 22:14:17 ID:Ip5zMdHi0왜 SAO를 고르는거냐 제 안에선 진격이나 쓰르라미는 논외고 운명이나 SAO 둘 중 하난데 죽음에 대한 리스크가 그나마 덜한 SAO냐 아니면 중2병 폭☆발 할 수 있는 fate냐... 컨티뉴랑 세이브 로드 가능하면 음... 둘다 괜찮은데 그럼 고를 수가 없다.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11 22:15:51 ID:t/uzfFbVQfate 같은 거 무진장 죽잖아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11 22:16:19 ID:2PRPq7jZ0SAO 이외엔 메리트가 느껴지지 않는다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

모범경찰 싱감(Singham.2011)

모범경찰 싱감(Singham.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0월 11일

2011년에 인도에서 로힛 쉐티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한국에서는 2012년에 모범경찰 싱감이란 제목으로 나왔다. 내용은 한적한 시골 마을의 경찰 싱감은 용맹하고 강직한 성품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굳은 신뢰를 받고 있는데, 도시를 지배하는 악당 자이칸트 시크레가 살인죄를 무마하기 위해 싱감의 마을에 가 14일간 출근 도장을 찍는 가벼운 처벌을 받게 되어서 부하를 대신 보냈지만 대리 출석을 봐주지 않고 엄정하게 법 집행을 하려는 싱감과 충돌한 뒤, 수작을 부려 싱감을 자신이 지배하는 도시의 경찰서로 전근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스토리는 크게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뉘는데, 전반부는 싱감이 시골 마을에서 근무하면서 연인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로 러브 코미디 풍으로 나오지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