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운즈지원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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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운즈 지원병과 2주차 체험기. 소감

하운즈 지원병과 2주차 체험기. 소감

hunter1484의 블로그|2013년 3월 25일

안녕하세요 카운터스트라이크 원로유저 hAtz입니다. 현재 '하운즈 지원병과 2주차 체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늘어나는건 불평과 불만이었습니다. 이유인즉슨 이 하운즈의 게임은 게틀링건과 런쳐가 다 해먹는 게임이기 때문이죠. 그나마 지원병과가 할 수 있는건 멀리서 오는 코쿤을 점사한다던가 준보스급의 타일런트 쉘퍼 기간트등을 헤드점사로 빠르게 사살하는 방법밖엔 없죠. 하지만 조루급의 탄창수때문에 스나이퍼는 아껴서 써야한다는거.. 지원병과지만 라이플을 써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죠. 더군다나 요즘은 여성캐릭 이벤트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 유저는 스나이퍼와 게틀링건을 같이 들고있더군요

하운즈 지원병과 1주일째 체험기

하운즈 지원병과 1주일째 체험기

hunter1484의 블로그|2013년 3월 21일

하운즈 지원병과 1주일째 체험기말은 거창하지만 별거 없네요. 벌써 지원병과를 선택하고 1주일째 들어서지만.... 레벨은 이제20... 퇴근하고 한두시간씩만 하다보니 레벨업이 더딤을 느끼지만 어쩌겠어요. 시간이 없는걸요.. 다만 한두시간씩 1주일을 플레이하면서 느낀거지만 참 이거 쓸때없는 병과구나 라고 느낍니다. 지원병과는 2가지 무기를 쓰죠. 반자동스나이퍼 , 수동식 스나이퍼. 반자동스나이퍼는 재발격 시간이 짧아서 연사수준으로 쏠 수 있지만 데미지가 약하고 수동식 스나이퍼는 데미지가 좋지만 에임안정까지 수초가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런 지원병과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것인가. 취지는 좋습니다. 장거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