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Posts
561 posts![[프로야구]2005 리턴매치.](https://img.zoomtrend.com/2013/10/20/f0046867_526391cde96f3.jpg)
[프로야구]2005 리턴매치.
지금이야 NC팬입니다만, 前 삼성팬 입장에서 2005년 한국시리즈는... 이분의 시리즈였죠. 8년이 지난 지금, 과연 양쪽 중 어디에서 이분 같은 '미치는' 선수가 나올지가 궁금하네요. 일단은 푹 쉰 삼성이 유리하긴 합니다만 야구 모르는 일이라(...) 두산으로써는 4일의 휴식시간을 번 게 그나마 다행이네요. 최대한 회복을 해야할 듯 싶군요.

외야수들과 최재훈이 감독을 살린경기 *플옵3차전*
결과론이지만 김용희 3루타 이후 계속 홍상삼으로 끌고간 감독. 1사 2루 1점차 상황에서 정작가의 집필 본능. (이병규 안타때 공은 로케이션은 나쁘지 않았지만 배드볼히터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결과) 이거 동점/역점갔으면 감독 전기톱으로 썰겠다는 양반들 한두명이 아니였을듯. 투수쪽에선 니퍼트는 기대이상도 기대이하도 아닌 '딱' 예상했던만큼의 투구를 보여주고 내려갔고 그 이후 투수들이 수비의 도움으로 딱 1실점만 하고 끝낸게 다행일정도라고 생각. 야수들은 수비에선 6회때 멘붕수비가 가장 아쉬웠고, (최준석이 1루선상쪽 타구를 잡아서 더블아웃 시킨건 지금봐도 어메이징, 평소같았으면 쳐다만 봤을땐데) 공격에선 LG야수들의 실책과 하위타선의 분발로 밥상을 차려줬는데도 김재호와 민병헌
![[관전평] 10월 19일 LG:두산 PO 3차전 - ‘잘못된 선수기용’ LG, 통한의 패배](https://img.zoomtrend.com/2013/10/20/b0008277_52625b27e3b8e.jpg)
[관전평] 10월 19일 LG:두산 PO 3차전 - ‘잘못된 선수기용’ LG, 통한의 패배
LG가 벼랑에 몰렸습니다.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LG는 감독의 잘못된 선수기용이 번번이 어긋나며 인해 5:4로 패배했습니다. 통한의 패배를 당한 LG는 1승 2패로 시리즈 탈락 위기에 몰렸습니다. LG 김기태 감독은 3차전을 앞두고 2차전까지 내내 수비가 불안했던 3루수 정성훈을 지명타자로 돌리고 3루수로 김용의를, 1루수로 이병규(7번)를 기용했습니다. 2차전까지 지명타자였던 주장 이병규를 좌익수로 넣으며 타선에는 변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포수 윤요섭까지 그대로 선발 출전시킨 것까지 김기태 감독의 기용은 수비보다 공격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선발 라인업이 공개되었을 때부터 3루수 권용관, 1루수 김용의, 포수 현재윤을 기용하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하는 불안감을 지울 수 없었
손빈의 경주마 예를 들자면
어제 경기는 상대방의 가장 뛰어난 말과 우리의 똥말을 붙인 경기랄까요. (이재우 - 핸킨스 선수 미안합니다) 이기면 땡큐지만 지는 것을 예상한 그런 경기. 그런데 상대의 가장 뛰어난 말이라 할 수 있는 리즈 선수가 인생 최고의 투구를 보여주기까지 했으니 이기기는 힘들었죠. 그래도 최선을 다해 진 경기이기에 만족합니다. 고무적인 것은 계속 위기를 불러왔지만 결국 실점하지 않은 불펜진과 니퍼트 선수가 등판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이번 가을 시리즈는 계속해서 모든 팀이 대량득점에 실패하고 있는데 불펜진이 약한 두산에게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딱 하나 아쉬운 것은 주전 야수들이 별로 쉬지 못한 것인데 이건 플레이오프라는 경기의 특성 상 선수들이 버텨줄 수 밖에 없겠죠. 어쨌거나 진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