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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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이야기_Vancouver 일상 먹고사는 이야기 ※사진많음주의

오월 이야기_Vancouver 일상 먹고사는 이야기 ※사진많음주의

Mrs.Moon House|2025년 5월 6일|해외여행

외국 안나갈때는 (여기도 외국이다만....) 정확히는 캐나다 밖에 안 나갈때는 그냥 출근/장보기/먹방/아이들 운동/아이들 취미생활 이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밴쿠버 일상 @ 새집 포토존 요즘 진짜 oodt 가 아주 제멋대로 ㅋㅋㅋ 지대로 밴쿠버 st 되고 있는 요즘 딱히 밴쿠버 스타일이라는거는 없는데 남신경안쓰고 유행없고 지맘대로 입는게 밴쿠버 스타일이라면 스타일...ㅋㅋ 아 너무 맘에 들자나..주렁주렁 ㅋㅋㅋ 주니가 입던 스프라이트 티 이제 작아져서 목 늘어난거 엄마가 입는다 ㅋㅋㅋ 장보러 가는 길 ~ 퇴근해도 밖이 훤하고 슈퍼도 바로 옆이라 너무 좋은 요즘 로이한테 같이 가자고 했더니 형이랑 놀고 있다며 거절해서 걍 혼.......

밴쿠버 밀린 일상, 오디션 제안옴(고민중)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504

밴쿠버 밀린 일상, 오디션 제안옴(고민중)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504

Mrs.Moon House|2025년 4월 30일|해외여행

*펑글에 있던 사진+내용 중복되는거 있어요... @ 4월의 그라우스 마운틴, 알티튜드 아직 겨울인 이곳 (스키/보드 다 탐) 집-회사-라이드해주고-장보고-밥하기가 8할인 흔한 밴쿠버 일상.. 이라고 쓰려고 했는데 사진 옮겨놓고 보니 나름 재밌게 사네 문수지...ㅎ 4월부턴 외식없어! 다짐했는데 ... 집밥사진도 많지만 옴마야 밖의 음식 사진 와이리 많노...ㅎㅎㅎ @ 집 아직 정리중.... 집 많이 좁혀서 왔는데도.. 뭔가 정리가 덜 되었어요 짐정리는 주니아빠 & 엄마아빠가 거의 해줘서 뭐가 어딨는지도 아직 다 모르겠고 (4월의 반은 밴쿠버 밖에 있었던거 같음 ㅎㅎ) 내스타일로 좀 꾸미고 싶은데 계속 일이 밀려서... 이번주말에는 날잡고.......

오늘은 컨디션 난조로 일찍자는.. 밴쿠버일상 + 첫 방광염 (펑예정)

오늘은 컨디션 난조로 일찍자는.. 밴쿠버일상 + 첫 방광염 (펑예정)

Mrs.Moon House|2025년 4월 27일|건강/의학

밴쿠버는 완연한 봄.. (아니 거의 여름 ㅋ) 하.. 감사한 밴쿠버 이웃님께서 나눠주신 한국 방광염 약 (하트 뭔데..) 아픈데 기어나간게 아니라 오늘 주니 그와중 농구 라이드 있어서 기다리면서 커피숍 와서 사진 편집 좀 하고 약 허겁지겁 먹음... 약을 허겁지겁 먹을 일이냐고...그만큼 아팠음;; 저 진짜 잘 안아픈데여.. 오늘 너무 불편해서 일찍 자려고요 컨디션 너무 안 좋아요 생전처음 걸린 방광염 ㅠㅠ 인증 ▼ 15년 넘은 내 블로그에.. 방광염의 "방" 짜도 기록할 일이 없었는데 걸려버렸네... 아무래도 지난주 밴쿠버 돌아오는 대한항공 9시간 40분 동안 화장실을 한번도 안간게 .... 원인 중 하나가 된 듯? 그리고 4월.......

밴쿠버 로히드 왕가마와 제주도, 코퀴틀람 센터 카니발_Vancouver 일상

밴쿠버 로히드 왕가마와 제주도, 코퀴틀람 센터 카니발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5년 4월 24일|해외여행

하 텔러스에서 이전 집 인터넷을 끊는다는게 지금 새로 이사와 연결한 집 인터넷을 끊어버려서 이틀째 고생 중... 아니 상식적으로 지금 내가 한달도 안쓴 인터넷을 왜 끊겠냐고 ㅠㅠ 분명 주소는 구 주소를 이야기 하더니만 왜 새 주소껄 해지하냐고 ㅠㅠ 전화하려 했더니 1시간 지나도 통화연결이 되지 않아 이메일 남겨놓은 상태.. 이럴때마다 캐나다 사는걸 실감한다 진짜 -_-a Anyway, 오랜만의 밴쿠버 소소한 일상 이야기 집구입, 이사, 방콕, 다낭, 코타키나발루, 도쿄, 인천 그리고 부모님 방문까지 ... 거진 두달만에 일상으로 컴백 ! 시애틀 타코마 공항 왕복 11시간 운전 어제 총 왕복 11시간 운전함... 아침에 어제 왜이렇게 사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