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난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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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난 포스 간략한 감상(스포일러 없음)
원래는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솔직히 스타워즈 팬보이 입장에서 도무지 이 작품을 엄정하게 바라볼 수가 없어서 간단한 감상으로 대체함. 일단 이 작품은 진짜 존나 괜찮다. 첫 개봉 타임이라 파란 글씨 다음에 나오는 로고와 팡파르만으로도 함성을 지르며 박수를 치는 덕후들이 가득한 상영관 분위기 덕에 더욱 고조되는 분위기. 영화가 끝난 다음 분위기는 그렇게 좋지 않았다. 스타워즈에 대해 잘 모르는 관객들이 절반은 되었기 때문에 영화에 대해 애매한 평을 내리는 느낌. J.J.에이브럼스는 굉장히 안전빵으로 작품을 그려냈는데, 스타워즈라는 하나의 가공 신화에 도전하기보단 적당히 따라가는 모습. 스타트렉이 리스펙트와 도전을 적당히 분배한 작품이었다면 이번엔 리스펙트만 한 80% 된다. 그러니 팬보이가

일본에선 스타워즈 신작 상영시에...
디즈니 "스타워즈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기 위해 영화 시작 전 디즈니 로고를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영화업계 "스타워즈와 아무 관계도 없는 원피스의 응원 영상을 내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영화 시작할때 이건 안나오는데 이게 나옴 농담인가 했는데.. 진담.. 뭐..일본이니까.. ps. 토호시네마 하고 T죠이 극장 한정 이라고 합니다. http://buzz-plus.com/article/2015/12/14/onepiece-starwars/

깨어난 포스 개봉을 앞두고 급하게 스타워즈 입문하시려는 분 꿀팁(스포음슴)
1. 보는 순서 에피소드4 새로운 희망에피소드5 제국의 역습에피소드2 보이지않는 위협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에피소드6 제다이의 귀환 이렇게 보는 이유는 첫째, 스타워즈 구작 전체를 루크 스카이워커라는 인물의 영웅담으로 볼 때 가장 적절한 기승전결 구도이다. 둘째, 아나킨 스카이워커라는 인물의 정체에 대한 스포일러를 피하는(근데 이게 스포일러긴 한가) 가장 적절한 순서이다. 셋째, 에피소드1은 존나 구리기 때문에 걸러도 된다. 에피소드1은 콰이곤 진과 다스 몰의 간지 하나로 보는 프리퀄의 프리퀄이라고 봐도 되므로 걸러도 상관없다. 2. 구작 스타워즈는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일대기이다. 루크의 영웅담이라고 말은 했지만 그건 형식상일 뿐이며 실제로 스타워즈는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일대기
![[영화]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에서 가장 궁금한 것.](https://img.zoomtrend.com/2015/12/02/c0028880_565ef6331ebf3.jpg)
[영화]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에서 가장 궁금한 것.
우리집은 포스가 쫌 쎄. 아빠가 그랬GO. 누이가 그랬GO. 내가 그랬Z. 이제 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이하 깨포)의 개봉일도 얼마남지 않았군요. 스타워즈에 대해서는 일반인이나 다름 없지만, 그래도 나름 팬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올해의 마지막을 이 영화와 함께 마무리하려 생각중입니다. 영화 자체도, 내용적으로도 상당히 오랜시간이 흐른 뒤 나오는 만큼 궁금한 것들도 많은데 (이를테면 보바 펫의 유무라거나..;) 그 중 가장 궁금한 것은 과연 루크 스카이워커는 그 동안 뭘 하고 살았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광고들을 봐도 스타워즈 세계관의 상황이 영 좋지 않은 분위기던데, 새로운 희망이었던 우리의 루크신은 그간 뭘 했기에 포스의 균형이 어두컴컴한 쪽으로 기울어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