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난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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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 작은 논란 거리들
스타킬러 방어가 허술하다. -광속으로 착륙하는 한의 신들린 조종술이 아니었다면 애초에 침투도 불가능했다.퍼스트오더 놈들도 거기까진 생각을 안 했겠지. 레이가 너무 강한 거 아니냐-레이는 거의 등장과 동시에 강한 체술을 선보인다. 기본기가 어느 정도 잡혀있는데다가 카일로에게 공명하듯이 포스 잠재력이 폭발하면서 실력을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사람이란 게 보통 적당한 흥분 상태에선 특히 더 무섭게 싸우는 면이 있다. 그 기세를 감당하기에 카일로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약한 것도 감안을 해야한다. 지 맘대로 안 돌아간다고 물건 다 때려부수는 장면부터가 이미 숙련도가 떨어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장면이다. 파다완 시절에 타락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나마 파다완으로서도 제대로 된 놈이 아니
![[영화]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2015.12.17) _ 스포 O](https://img.zoomtrend.com/2015/12/18/f0049445_5673c314adbb1.jpg)
[영화]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2015.12.17) _ 스포 O
스타워즈쯤 되면 영화자체의 완성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그다지 의미있는 일이 아닌거 같다.그저 곳곳에 숨어있는 전작의 환영들을 보며 환호성치는 나를 발견하고 문득 든 생각이다.물론 몇몇 맘에 들지 않은 경파한 부분들이 있어보였지만에피소드1도 극장에서 3번 본 나니까 이 정도라면 황송할 따름이지. 렌의 부족한 카리스마가 제일 아쉽긴 하더라팔다리는 늘씬한데 머리통이 좀 큰 느낌이나서 오히려 왜소해보이기까지 해서 압도적포스감을 느끼긴 힘들었다.마지막에 레이한테 몸통이 반쯤 날라가서, 육덕진 기계인간이 다시 태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이것도 찰과상에 불과한거도 좀 아쉽. 에피3에서의 아나킨정도로 절망적이길 바랬는데.디즈니 효과일까. 궁금하다.그렇다면 JJ의 다음 작인 스타트렉이 의외로 많이 어두워질 수

깨어난 포스 1차 감상평.
38년이 지나도 엑스윙은 언제나 옳습니다. (F-15 이-글도 포함) 불변의 타이파이터와 맞짱뜨는 엑스윙이나 데스스타/행성 스케일의 비슷한 무언가를 박살내는 엑스윙은 더 옳고요. 스타워즈 내 상징적 존재에 있어서 개인적인 선호순위는 엑스윙>제국군>제다이입니다. 그런만큼 2015년의 발달한 영상/연출기술로 구현된 엑스윙의 모습들은 그야말로 부왘. 실제로 이 영화 싫어하는 사람 중에서도 엑스윙만큼은 고평가해주니까요. 심지어 등장분량도 제법 넉넉합니다. 극초반부터 작살나는거(...) 빼면 중반에 퍼스트 오더를 상대로 선전하며 후반에도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제 명성에 걸맞게 활약합니다. 영화는? 좋아요. 완성도는 높고 티켓값 안아깝고 재밌습니다. 문제는 '철저히 설계된 헌정작'이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