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기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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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TYPE-MOON] 마법사의 밤(魔法使いの夜)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7/15/e0031883_50014a27acaa5.png)
[TYPE-MOON] 마법사의 밤(魔法使いの夜) 관련 잡담
타입문의 게임에 대하여 포스트를 쓰는 것은 처음이니, 일단 타입문과 관련된 잡담을 늘어놓지만, 타입문을 처음 접했던 것은 멜티블러드였다. 스스로 찾아서 했던 것은 아니고 컴퓨터 폴더를 뒤집다가 우연히 발견한 게임같은 아이콘을 실행했더니, 갑자기 대전 게임이잖아...? 그 당시나 지금이나 대전 액션 게임 쪽으로는 흥미가 없는 편이라서, '캐릭터들이 다 여자애들인데 흉흉해...'라는 감상만 안은 채 기억에 남겨두지 않았었다. 이제와 회상하니 그건 Re-ACT였었던 듯. 그리고 목적의 무엇인가코코로를 찾아서 그것을 플레이했었더랬지... 그러다 타입문을 다시 만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게도 fate stay/night. '**왕이 여자래!' 라면서 '백합도 있어!' 라는 현혹에 빠져서, 그렇게 타입문의 세계에 입
![[유형달 신작] 마법사의 밤](https://img.zoomtrend.com/2012/04/13/e0003723_4f87c7cb14e94.jpg)
[유형달 신작] 마법사의 밤
12일날 발매된 유형달씨의 신작임. 그동안 내가 도전한 가지버섯 세계관은 1. 오래전에 멜티블러드를 해보고 알퀘이드가 마음에 들어서 본 게임을 했다가 처절한 CG에 좌절.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애니를 감상. 나락으로 떨어진 정신줄 후에 나온 만화책 진월담 월희로 그럭저럭 회복&스토리 이해. 2. 그 뒤 나의 항마력을 실험하는 오글블로그를 통해 페이트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보드게임을 보는 듯한 스텟 분배와 클래스 구별에 감탄하면서도 멀쩡한 세계구급 영웅들을 종으로 삼아 배틀을 벌이는 열도의 만행에 경악했으며 야겜을 야겜이라 인정하지 않고 비쥬얼노벨이라 불러달라고 떼쓰며 징징대는 몇몇 병신 달빠들 때문에 학을 뗐고 3. 군대에서 후임이 빌려준 공의 경계를 읽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