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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월드컵] 프랑스 2:0 우루과이

[2018 월드컵] 프랑스 2:0 우루과이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7월 6일

수아레즈, 수지 응원했건만...프랑스를 못 넘네요. 남미와 유럽은 비슷하면 상성이 참 안좋은 듯;; 물론 카바니가 없는게 제일 큰 차이기는 하지만... 라파엘 바란의 멋진 골로 전반을~ 그리즈만의 슛인데 카리우스도 아니곸ㅋㅋㅋ 기름손이 8강에서 ㅜㅜ 추격의지도 완전히 꺾이고...프랑스가 오랜만에 4강에 나가네요.

서울 “홍대 클럽거리”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7월 5일

서울 “홍대 클럽거리”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앞은 이제는 “홍대거리”라고 불리면서, 365일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거리가 되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의 열정과 끼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홍대 앞이 큰 인기를 끌게 된 것은 과거 1955년 홍익대학교가 용산구에서 이 곳으로 넘어오면서 “젊은 인디문화”가 발달하면서부터였습니다. “예술가들의 문화가 퍼지면서 발달한 홍대 앞의 분위기” 특히, 미대가 강력한 대학교였던 홍익대학교 앞에..

2018 러시아 월드컵 단상

저번 브라질 월드컵에 대해 피파 기술보고서가 짚은 핵심은 전환과 속도였고 그 트렌드는 이번 대회에서도 여전했다. 전반적으로 체력과 기동력을 앞세운 팀들이 좋은 경기를 펼쳤고 그러한 가운데 거기에 플러스 알파를 가진 팀들이 8강에 올랐다. 뭐 대진운이 작용한 팀들도 있긴하지만 이런 단기 토너먼트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노릇. 브라질이 전형적인 딥라잉 플레이 메이커가 아닌 박스 투 박스 타입에 가까운 선수를 3선 자리에 놓고 돌리는 것이나 벨기에가 데 브라이너를 3선에 놓고 돌리는 것이나 선수 개개인의 공 소유 능력이나 빌드업이 깔끔하지 않아도 기동력과 속도로 조지면 해결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이건 이미 펩과 클롭이 예전부터 보여주던 것이라 딱히 새로울 것도 없고... 이미 축구판의 헤게모니가 클럽으

[2018 월드컵] 잉글랜드 1:1 콜롬비아, 승부차기 잉글랜드 승리

[2018 월드컵] 잉글랜드 1:1 콜롬비아, 승부차기 잉글랜드 승리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7월 3일

예리 미나의 추가시간 골로 어떻게 되나 했는데 ㅜㅜ 둘 다 좀.... 보다 자다 보다 자다 했지만ㅋㅋ 잉글랜드의 승부차기 징크스는 깨졌네요. 잉글랜드는 거르고 걸러서 2위로 올라오긴 했지만 이렇게 보면 또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