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즈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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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앤드래곤]스태미너 200 달성! & 화요던전 클리어 +@

[퍼즐앤드래곤]스태미너 200 달성! & 화요던전 클리어 +@

퍼즐앤드래곤을 시작한지 364일쯤 된 걸로 기억하는데 날짜에 따라잡혔으나 다시 역전하고 오늘 드디어 367랭크(스태미너 200)를 달성했습니다. 사실 달성하는 순간 스샷을 찍으려고 했는데 에어플레인으로 스태미너 킵하는걸 까먹어서 당황하다 넘겼습니다. 스태미너 200으로 도는 게릴라는 각별하세요. 법석 하나로 4번을 쉬지 않고 돌 수 있다니.. 이번주부터 화요일 던전에 '황금의 파수꾼(초지옥급)'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쿠훌린, 지크의 궁극진화에만 들어가지만 업데이트되면 무려 기린 궁극진화의 재료로 쓰이는 몬스터입니다. 던전 난이도는 조금 스펙을 요구하긴 하지만 순수히 스펙만 필요하기에 까다롭지는 않았습니다. 원래는 정석 기린팟으로 깨는데 황가맨을 50% 미만으로 내리면

5궁발키리 자매의 성장기 #1

이 글은 현재 제 인벤에 고이 모셔둔 5궁발키리를 어떻게 만들고, 키우기 시작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제 갓 70일 지났을 뿐이고, 겨우 100스템이라는 입문레벨에 도달했을 뿐인 유저로써, 발키리는 제 첫 가챠이자, 마지막까지 데리고 다닐 아이가 될 겁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ㅎㅎ 퍼즈도라를 처음 알게 된건 6월쯤, 트위터에서 에바 콜라보 이야기를 듣고나서였다.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묘하게 에바빠였던 나는 '어머 이건 해야해!'라고 하면서 갑자기 퍼즈도라를 설치했다. 그리고 튜토리얼과 초반던전 다섯개를 모두 클리어 한 후에 주는 법석 다섯개를 모아서 첫 레어가챠를 돌렸다. 황금용 배가 열리고 굴러나온 알은 금알. 뭐가 좋고 뭐가 나쁜건지, 리세마라는 뭔지,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굴러나온

13.8.16 클레이아트 피규어 도전기 - 토파,아메 펭공 (퍼즐앤드래곤)

13.8.16 클레이아트 피규어 도전기 - 토파,아메 펭공 (퍼즐앤드래곤)

그러고보니 오늘 일판은 펜도라 게릴라지 말임다? 'ㅂ' 클레이를 잡는 건 근 한 달만인가 싶긔... 시바님(http://seiran.egloos.com/5755402)에 이어서 오늘은 토파 펭공 아메 펭공을 만들었습니다. 일판유저라 펜도라가 입에 붙어서 펭공이라 하면 조금 어색어색.. 평소엔 그냥 만들고 방치(..)할 목적으로 만드느라 자기 만족 수준에서 그쳤는데 이번에는 (선배님이 밥을 사준다) 선배에게 드릴 목적으로 만든 거라 평소보다 힘셜을 기울여 만들었...음에도 여기저기 미진한 부분이 ㅠㅠ 도중에 찍은 과정 샷. 예전에는 과정샷을 많이 찍어두곤 했지만 요즘은 산만해져서 되도록 안찍으려고 해요 ;ㅅ;a 아래는 개별샷 등등을 첨부. 안보이면 더 보기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_+

13.7.4 클레이아트 피규어 도전기 - 시바 (퍼즐앤드래곤)

13.7.4 클레이아트 피규어 도전기 - 시바 (퍼즐앤드래곤)

저는 절대 욕을 한 게 아닙니다 ㅇ>-< 번역하면서 틈틈이 짬을 내어 만들어 봤습니다. 퍼즐앤드래곤 No.236번 시바님 임미다 <-... 맨발 만드는 거 좋아하는데 마르는 동안 탱탱 부풀어버려서 좌절. 이래서 아무리 쓸만해보여도 몇 달 지난 클레이 쓰면 안되지 말임다 ;ㅅ; SD치고는 그뉵그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