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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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나노퍼프 패딩, 윈드브레이커, 트러커 볼캡 50% 세일 @ 백컨트리

파타고니아 나노퍼프 패딩, 윈드브레이커, 트러커 볼캡 50% 세일 @ 백컨트리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백컨트리에서 파타고니아 세일이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스테디셀러인 P6 반팔티는 20불대, 트러커 볼캡은 10불대에 건질 수 있어요. 그리고 나노퍼프 패딩은 150불대, 윈드브레이커는 190불대 등으로 메리트 있게 쇼핑할 수 있답니다. 간절기, 겨울 외투는 국내에서 기본 40~50만원선부터 시작하는 만큼 여기에서 가성비 있게 쇼핑할 수 있을거에요. 난이도가 있는 편으로, 접속은 그냥 가능하지만 주문 시 우회 접속해야 합니다! 그럼 몇가지를 골라드릴께요! PATAGONIA 모아보기 BACKCOUNTRY 공홈 V. 배송대행지 이용 : 미국 내 50불 이상 무료 V. 의류 및 신발은 뉴저지, 가방 및 잡화는 오리건 V. 관세 범위 :.......

'백컨트리 - 야생곰의 습격'을 보고..

'백컨트리 - 야생곰의 습격'을 보고..

앤잇굿?|2016년 1월 30일

극장에서 번듯하게 개봉하지 못한 영화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어지간하면 극장에서 번듯하게 개봉한 영화보다는 재미가 없기 마련이다. 특히 스타가 나오는데도 극장에서 번듯하게 개봉하지 못했다면 십중팔구 그렇다. 간혹 예외는 있다. 주로 스타가 나오지 않고 저예산이라 볼거리도 부족하고 기획적으로 한국 관객의 취향에도 맞지 않아 극장 근처에 얼씬도 못하는 영화 중에 예외가 나온다. 물론 스타가 나오지 않고 극장 개봉도 못한 영화의 수가 워낙에 많아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전수조사 하는 식으로 감상하다간 일년에 한두 편 예외를 만날까 말까긴 하다. 암튼 이 영화가 바로 그 예외에 속한다. 이야기는 매우 심플하다. 커플이 산간 오지로 캠핑을 갔다가 야생 곰의 습격을 받는다는 게 전부다. 그런데 연출을 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