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Posts
172 posts![[도미니카공화국] 예수는 그곳에 있었다 - 뿌에르또 쁠라따 1](https://img.zoomtrend.com/2016/02/03/d0143479_56b107992891f.jpg)
[도미니카공화국] 예수는 그곳에 있었다 - 뿌에르또 쁠라따 1
2016. 01. 20, WED / Puerto Plata 몬떼 끄리스띠(Monte Cristi)에서 뿌에르또 쁠라따(Puerto Plata)로곧장 가는 버스가 없어서 산티아고(Santiago)에서 갈아 타야 했다. 까리베 투어(Caribe Tours)가 산티아고에서 뿌에르또 쁠라따도 가기 때문에정류장에서 차 시간만 기다리면 되었다.차편이 많은지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네.. 몬떼 끄리스띠에서 산티아고까지는 190뻬소산티아고에서 뿌에르또 쁠라따까지는 120뻬소드디어 도착했다.까리베 투어 정류장에서 바닷가 쪽으로 올10여분 걸어가면시내가 나오는데..관광지다운 아름다운 광경이었다.호텔을 잡고서허름해 보이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햄버거 하나에 30뻬소커피는 큰 잔이 15뻬소이떄까지 먹어본 햄버거 중에서 가
![[도미니카공화국] 조용한 산과 소금의 도시 - 몬떼 끄리스띠 2](https://img.zoomtrend.com/2016/02/01/d0143479_56af3fd0a08e0.jpg)
[도미니카공화국] 조용한 산과 소금의 도시 - 몬떼 끄리스띠 2
2016. 01. 20, WED / San Fernando de Monte Cristi 날씨가 흐리다.비가 오다가 그치다가를 반복한다.여행에서 중요한 것으 사진인데흐린날은 사진빨이 별로인데 오늘 이곳을 떠나 다음 여행지로 가야하기 때문에아침 일찍부터 발걸음을 옮긴다.이곳은 시내 중심가에서 아주 조금 벗어난 지역나무로 지어진 오래된 주택이 많이 보이네어제에 이어 다시 찾은 염전.자세히 보니 이곳을 견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다.소금을 만드는 과정을 이곳에서 설명을 들을 수가 있는데사람이 아무도 없다.너무 일찍 왔나보다.호텔을 알리는 간판들이 바닷가 근처에서 많이 볼 수 있다.바닷가와 해변을 끼고 호텔도 있고날이 흐려서 이렇지만맑았다면 파란 대서양을 봤을텐데바닷가 주변을 따라 가다보면드문드문 조형물과 호
![[도미니카공화국] 조용한 산과 소금의 도시 - 몬떼 끄리스띠](https://img.zoomtrend.com/2016/01/30/d0143479_56ac5f1948244.jpg)
[도미니카공화국] 조용한 산과 소금의 도시 - 몬떼 끄리스띠
2016. 01. 19. TUE / San Fernando de Monte Cristi 우여곡절이 많았던 국경도시 다하본(Dajabon).뭔가 분주하게 도시가 움직이는 것 같으면서도자세히 들여다 보면 제자리만 돌고 있는 느낌이었다. 어쩄든 생소한 추억을 가지고 다음 여행지로 떠난다.다음 여행지는 몬떼 끄리스띠로멀지 않은 곳에 있기 때문에까리베 투어스(Caribe Tours)가 아닌 구아구아(Guagua)를 타고 간다.35km가 좀 안 되는 거리인데 40분 정도 걸렸다.중간에 검문만 3번 당했다.검문만 아니었다면 아마도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아마도 검문소가 많은 것은 국경도시라서겠지.어쨌든 승객들 가운데 아이티인들도 눈에 띄지만나 또한 그들만큼 눈에 띄기 때문에 매번 신분증을 꺼내는 수고로움을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국경 도시 - 다하본 2](https://img.zoomtrend.com/2016/01/29/d0143479_56ab223134e46.jpg)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국경 도시 - 다하본 2
2016. 01. 18, MON / Dajabon 다하본에서의 둘째날.어제 도착해서 여러군데를 돌아 다녔지만딱히 관광지는 없어서오늘 오전에 좀더 둘러 보고다른 도시로 이동할까 생각했다.그러나 이런 나의 바람이 산산조각 날 줄은 ...오전 7시반이 되었는데도 어둡다.도미니카공화국에서 서쪽에 있다 보니...해가 동쪽에 있는 아또 마요르 보다는 늦게 뜨는구나.사람도 없고 학생도 없고아직까지는 조용하다. 이렇게 1시간을 넘게 걷고 있다가저 성당이 보이는 맞은편 공원 벤치에 앉아서 쉬는데갑자기 건장한 사내들이 다가오더니신분증을 확인하자면서 자기네들 사무실로 가자고 한다.오른 허리춤에는 권총이 있고군복도 입은 이도 있고영문도 모른채 오토바이 뒤에 타고 아이티 국경 세관으로 들어 갔다. 그곳에서 4시간 동안이나 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