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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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필드하키 수업 참관

[도미니카공화국] 필드하키 수업 참관

2016. 12. 10, 토 / Hato Mayor del Rey 내가 근무하는아또마요르 태권도협회 바로 옆에 있는 농구장.여기에서 매주 토요일에 하키 수업이 있다.시멘트 바닥에서 연습을 하다보니 힘들어 보인다.예전에는 몇번 참여 했는데이제는 힘드네. 하키 코치를 포함해서대부분이 태권도를 배우는 수련생들이다.

[도미니카공화국] China Town - Zona Colonial

[도미니카공화국] China Town - Zona Colonial

2016. 12. 02, 금 / Zona Colonial, Distrito Nacional 어느 나라를 가나 있다는 차이나 타운.도미니카공화국에도 있다.일명 바리오 치노(Barrio Chino)라고 불리우는 곳이 차이나 타운이다.지방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 근처에 있어서 버스 탈 때마다 들르는 곳이기도 하다.중국의 거리가 연상되리 만큼 중국스러운 도미니카공화국의 나름 이국적인 풍경이다.이곳에는 여러개의 중국식품점이 있는데왠만한 한국 식재료는 다 판다.차이나 타운에서 계속 남쪽으로 내려오는 쏘나 꼴로니알(Zona Colonial)이 나온다.언제 와도 좋은 곳.많이 와봤지만 그래도 질리지 않는 곳이다.

[도미니카공화국] 100km 걷기

[도미니카공화국] 100km 걷기

2016. 12. 01, 목 / Distrito Nacional 6일간의 휴가 기간 동안 가장 고생한 나의 신발을 소개한다.아또 마요르(Hato Mayor) 중고시장에서 구입한600페소(15,000원)짜리 뉴 밸런스 검정색 운동화.100km 가까이 걷다보니 신발이 성할리가 없다.그래도 휴가가 종료될 때까지 잘 버텨주었다.6일간 3개의 주를 돌면서1,100km 정도를 이동하고100km 가까이를 걷고300,000만원을 여행 경비로 지출했다. 많이 걸은 날은 30,000보가 넘네. 24km 정도 걸었으니...여행경비에서 절반이 숙소이고나머지 절반이 교통비와 식비이다.

[도미니카공화국] Polo

[도미니카공화국] Polo

2016. 12. 01, 목 / Polo, Barahona 커피가 유명하다고해서 찾아간 오지 산골 마을 뽈로(Polo).바라오나 시내에서 구아구아를 타면 1시간 좀 더 걸려서 도착한다.도미니카공화국에 살면서 또 이런 구아구아는 처음이다.우리들이 주로 타고 다니는 구아구아.그거보다 작은 봉고차 같은 것을 구이따.이것은 봉고차보다 더 작은이니 꾸이띠따가 되나?좌우간 이곳의 대중교통이다.난 앞에 타서 갔다.워낙 오지다 보니 차편이 많이 없다.운저사 아저씨는 기름을 아끼려고 내리막길에서 시동을 끈다.알고 보니 내리막길이 상당히 길었다.뽈로를 가려면 이런 길을 계속해서 지나야 한다.이런 길 중간 쯤에 도깨비 도로가 있기도 하다.뽈로는 아주 작은 산골 마을이다.커피가 유명하다고 해서 수소문을 해서 찾아 가 봤는데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