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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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배 타고 사마나만 건너가기

[도미니카공화국] 배 타고 사마나만 건너가기

2017. 02. 04, 토 / Sabana de la Mar - Samana 바이아 데 사마나(Bahia de Samana 사마나만)를 건널 수 있는 방법은보트를 타는 방법 밖에는 없다.그 보트는 아또 마요르(Hato Mayor) 주에 속한 사바나 데 라 마르(Sabana de la Mar)와사마나(Samana) 주에 속한 산따 바바라 데 사마나(Santa Babara de Samana).두 도시를 잇는다.이곳은 무에예 사바나 데 라 마르(Muelle Sabana de la Mar 사바나 데 라 마르 부두)이다.내가 사는 아또 마요르 델 레이(Hato Mayor del Rey)에서작은 구아구아로 1시간 20분 정도 걸리고 차비는 100페소(2,500원)이다.거리는 멀지 않으나 중간에 비포장 도로가 많아서

[도미니카공화국] 오늘도 하키 수업

[도미니카공화국] 오늘도 하키 수업

2017. 02. 03, 금 / Hato Mayor del Rey 주말도 아닌 금요일인데 하키 수업이 한창이다.다들 학교에 수업이 없다고곧 시합이 있어서 아침부터 수업을 하고 있다.여기에 있는 하키 코치가 태권도를 배우는 제자이다.도장 옆에 있는 농구장에서 하키 연습을 한다.이번에 신규로 배우러 많이 왔다고 한다.그 틈을 타서 나도 태권도를 배우라고 홍보 좀 했다.예전에는 하키 수업이 있을 때 몇번씩 함께 뛰어 다니기도 했는데요즘은 예전 같지 않네...우선 날씨가 너무 더워서 힘들다.

[멕시코] 산토도밍고 - 멕시코시티

[멕시코] 산토도밍고 - 멕시코시티

2016. 12. 26, 월 / Santo Domingo - Ciudad de Mexico 연말연시를 도미니카공화국이 아닌 멕시코에서 보내게 되었다.국외휴가를 임기종료 2개월 전까지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어쩔 수 없이 비행기표가 비싼 연휴시기에 가게 되었다. 환승하기가 싫어서 직항인 아에로메히꼬(Aeromexico)를 선택했다.51,609페소(1,290,225원)에 왕복 티켓을 구입했다.연말연시가 아니면 80만원 정도였을건데.. 오전 11시 비행기라서 집에서 새벽에 출발했다.산토도밍고 가는 길 도중에 공항으로 꺾이는 도로가 보이는 곳에서 내렸다.그곳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공항으로 왔다.100페소(2,500원)나 받네. 5분 정도 온 것 같은데.지난번 코스타리카에 간 이후로 2번째 방문.11시 01분에

[도미니카공화국] Sabana de la Mar 구경

[도미니카공화국] Sabana de la Mar 구경

2016. 12. 11, 일 / Sabana de la Mar 아또 마요르(Hato Mayor)는 3개의 시로 나뉘어진다. 1. 아또 마요르 델 레이(Hato Mayor del Rey)2. 엘 바예(El Valle)3. 사바나 데 라 마르(Sabana de la Mar) 그 중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사바나 데 라 마르.사마나 만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아또 마요르 델 레이에서 출발해서 1시간 30분 정도 걸렸다.도로를 포장하는 곳이 많아서 오래 걸렸네.시청이 있는 곳에서 내리면 사마나 만까지는 10분도 안 걸어도 된다.눈 사람도 있고 연말을 준비하고 있네.에르마나스 미라발 자매 벽화.옆에 폭력은 안된다(No Violencia)라는 문구가 있네.사마나 만이다.물이 좀 그렇다. 아주 많이.여기서 저 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