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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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델타 항공타고 뉴욕가기

[도미니카공화국] 델타 항공타고 뉴욕가기

2017. 03. 16, 목 / Santo Domingo - New York 이틀전에 있었던 델타 항공의 어이 없는 실수로 인해서드디어 오늘 출국을 하게 되었다.과연 출국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기는 하지만...기내에 들어갈 때까지 안심할 수 없는 ...드디어 티켓을 받아 들었다.속으로 만세를 불렀다.이제 가는구나..하지만 아직까지 한 관문이 남아 있다.비자가 만료 된지 이틀이 지나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민국도 무사 통과.이 도장 하나 받으면서 페널티를 내야 하는건 아닌지 하고엄청나게 고민을 했다.자...이제 출발이다.산토 도밍고에서 오후 7시 57분에 출발.뉴욕에는 오후 11시 29분 도착 예정.드디어 뉴욕이다.여기는 눈이 와 있다.이렇게 추울줄이야.점퍼를 하나 챙긴게 다행이었다.이제 내일 아침까지

[도미니카공화국] 라 알따그라시아 태권도협회

[도미니카공화국] 라 알따그라시아 태권도협회

2017. 03. 11, 토 / Higuey 오늘부터는 민간인 신분.이제는 출국만 기다리면 된다.14일(화)에 도미니카공화국을 떠나기 때문에 며칠 남았다.그래서 라 알따그라시아(La Altagracia) 태권도협회 초청으로 수업을 하러 이구에이(Higuey)에 왔다.협회장이 직접 버스 터미널까지 오토바이로 픽업을 나왔네.토요일 오전 9시에서 11시까지 2시간 수업을 하고그 이후 30분 가량 협회장 및 검은띠 수련생들에게 품새를 가르쳤다.오후에도 수업이 있다고 했는데 다른 일정이 있어서.. 확실히 큰 도시이다보니 수련생들이 많았다.잠깐 동안의 수업이었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다.새벽 일찍 출발했지만 그만큼 보람이 있었던 수업이었다.

[도미니카공화국] 해를 쫓아 동쪽으로

[도미니카공화국] 해를 쫓아 동쪽으로

2017. 03. 11, 토 / Santo Domingo - Higuey 새벽 4시. 유숙소.2년 동안 코이카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 복귀하는 동기를 보냈다.그리고 이구에이(Higuey)에 가기 위해서새벽 5시에 아폴로 택시를 불러 이구에이 버스 정류장이 있는 빠르께 엔리끼요(Parque Enriquillo)로 향했다.도로에 차가 없어서인지 10분 정도 밖에 안 걸리네..요금은 200페소(5,000원).APTPRA. 이구에이로 가는 버스 정류장.옆에 있는 엔리끼요 공원도 고요하다.하긴 너무 이른 시각이고 날씨가 싸늘하기도 하구..2층 버스다.도미니카공화국에 와서 처음으로 2층 버스를 타고 간다.첫차는 5시 30분에 출발했다.버스 2층 맨 앞좌석에 자리를 잡고커튼을 걷어 해가 뜨기만을 기다리면서 동으

[도미니카공화국] 태권도 시합장 근처 풍경

[도미니카공화국] 태권도 시합장 근처 풍경

2017. 02. 26, 일 / La Romana 동부지역 태권도 시합이 있어서 라 로마나(La Romana)에 왔다.역시나 이 곳은 도시 자체가 너무 크다.시합장이 있는 곳은 라 로마나 올림픽 촌으로여러 종류의 경기장이 많이 있다.게다가 도미니카공화국의 6개의 프로 야구팀이 있는데또로스 델 에스떼(Toros del Este 동쪽의 황소들)라는 팀의 홈구장이 이곳에 있다.경기장 외곽에는 중고 시장이 열리고 있다.시합을 마치고 아또 마요르(Hato Mayor)로 복귀.오늘따라 마음이 가볍다.나는 이날 다시 산토 도밍고(Santo Domingo)로 돌아 왔지만우리 선수들은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San Pedro de Macoris)에 가서 구아구아를 갈아타고 아또 마요르로 가야한다. 우리 협회가 좀 예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