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비타로 칭송받는 자

장거리 이동에 비타로 칭송받는자를 리모트해 봤습니다. 테더링 데이터도 적게 먹고 리모트로 하기 괜찮았습니다. 다만 전투 파트에 리듬게임 하는게 있어서 수신상태에 따라 타이밍이 어긋나기 쉽더군요. 신작게임을 들고다니면서 하기엔 스위치가 좋지만 리모트 한정으로 비타도 아직 현역이네요.

비타에 잘 어울리는 플4게임

비타에 잘 어울리는 플4게임 PS4판 칭송받는자. 그림이 큼직하고 텍스트가 많아 모바일이나 비타 리모트에 어울리네요. 전략파트에 가면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PS4] 이스 VIII: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イース Ⅷ ラクリモサオブダナ.2017)

[PS4] 이스 VIII: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 (イース Ⅷ.. 2016년에 ‘팔콤’에서 PS VITA용, 2017년에 PS4, 2018년에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이스 시리즈 연대상 본편의 8번째 작품이다. PS VITA용으로는 ‘이스6: 셀세타의 수해’에 이은 두 번째 이스, PS4용으로는 팔콤 최초의 PS4판 이스에 해당한다. 내용은 빨간 머리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이 산드리아에서 에레시아 대륙으로 향하는 여객선 ‘롬바르디아 호’에 선원으로 고용되어 승선하게 됐는데, 지나가는 배가 침몰한다는 흉흉한 소문이 도는 ‘세이렌 섬’ 주변 해역을 지날 때. 정체불명의 거대한 해양 생물에게 습격당해 선박이 침몰하여 세이렌 섬에 표류하고. 함께 배를 타고 있던 사람들이 섬 곳곳에 흩어진 걸 알고서 그들을 찾아 표류촌으로 집결시켜 살아남기

[스포]《섬의 궤적 2》검은 사서 1~5권

[스포]《섬의 궤적 2》검은 사서 1~5권 이 글은 2014년 PS3 / PS Vita용으로 발매된 게임《영웅전설 섬의 궤적 2》의 읽을거리로 등장하는 에레보니아 제국의 기록물형 아티팩트(궤적 시리즈 내에선 대체로 '현존하는 고대유물' 을 지칭)《검은 사서黒い史書》(1~5권)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게임의 전일담적 내용을 알려주는 서적이라 스포를 걱정했는지 1회차 플레이에선 입수할 수 없으며, 2회차부터 각지에서 입수한 5권의 서적들을 토마스 교관에게 넘겨주면 후일담 챕터에서 완역본을 받을 수 있는데, 그날 밤 완역본을 모두 읽으면 됩니다.(그리고 다음날 최종던전 출현 후 본교사 옥상에 있는 토마스에게 말을 걸면 이벤트 후 브론즈 트로피 '진정한 역사의 탐구자' 를 취득) ▲ 드라이켈스 황자와 "창의 성녀"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회상 포스팅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회상 포스팅 제목은 좀 거창하게 붙여놨지만 묵혀뒀다 이제야 쓰게된 포스팅 참고로 슈타게 제로 한국 발매하고 바로 달려서 했으니까... 음... 첫 스샷이 16년 7월 9일이고 마지막 스샷이 16년 10월 17일 이군요. 지금이 18년 11월이니 무려 2년이나 된.... 3개월간 퇴근하고 오면 슈타게 제로만 했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스토리도 재밌었으니까요. 다들 아는 이야기지만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는 슈타인즈 게이트에서 아주 조금 나왔던 베타 세계선의 이야기 입니다. 몇번을 반복하여 마유리의 죽음을 피하고 크리스를 희생하여 도착한 베타 세계선. 그리고 베타 세계선에서 크리스를 죽인 오카베 린타로는 결국 포기하고 맙니다. 그렇게 그동안의 모든 행적을 흑역사

[스포]《섬의 궤적 2》제국시보 1~7호(+a)

[스포]《섬의 궤적 2》제국시보 1~7호(+a) 이 글은 2014년 PS3 / PS Vita용으로 발매된 게임《영웅전설 섬의 궤적 2》의 읽을거리로 등장하는 에레보니아 제국의 언론《제국시보帝国時報》(1~7호)와 외전 편에서 등장하는 크로스벨 자치주의 언론《크로스벨 타임즈》(호외)를 정리한 글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위 게임의 플레이스테이션 Vita 한글판을 이용해 게임 상의 텍스트 내용을 가감없이 옮겼습니다. 저작권상 문제되는 바 있을 시 알려 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제국시보(Imperial Chronicle) 1호(블로거 주 : 11월 30일 유미르 잡화점 판매) 【특보】제도의 계엄령이 헤제되다 오랫동안 혼란스러웠던 제도였지만, 귀족 연합은 역적의 배제에 성공했다고 발표. 모반을 계획한 일부 정규군 세력은 일소되

[스포]《섬의 궤적 1》제국시보 7~11권

[스포]《섬의 궤적 1》제국시보 7~11권 이 글은 2013년(2014년 한글화 발매) PS3 / PS Vita용으로 발매된 게임《영웅전설 섬의 궤적 1》의 읽을거리로 등장하는 에레보니아 제국의 신문《제국시보帝国時報》(1~11권)를 정리한 글입니다. ▲ 영웅전설 섬의 궤적 1의 주요 캐릭터들{7반 11(9+2)명과 선배 3(4-1)명} 제가 가지고 있는 위 게임의 플레이스테이션 Vita 한글판을 이용해 게임 상의 텍스트 내용을 가감없이 옮겼습니다. 가독성을 감안하여 1~6권과 7~11권을 나눠 올립니다. 저작권상 문제되는 바 있을 시 알려 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제국시보(Imperial Chronicle) 7호(블로거 주 : 5장에서 구매) 【특집】서 제므리아 통상회의 서 제므리아 통상회의가

[스포]《섬의 궤적 1》제국시보 1~6권

[스포]《섬의 궤적 1》제국시보 1~6권 이 글은 2013년(2014년 한글화 발매) PS3 / PS Vita용으로 발매된 게임《영웅전설 섬의 궤적 1》의 읽을거리로 등장하는 에레보니아 제국의 신문《제국시보帝国時報》(1~11권)를 정리한 글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위 게임의 플레이스테이션 Vita 한글판을 이용해 게임 상의 텍스트 내용을 가감없이 옮겼습니다. 가독성을 감안하여 1~6권과 7~11권을 나눠 올립니다. 저작권상 문제되는 바 있을 시 알려 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제국시보(Imperial Chronicle) 1호(블로거 주 : 1장에서 구매) 【정치】제국 정부, 올해 예산을 발표 정부는 발프레임 궁에서 회견을 열어, 금년도 예산안을 공식으로 발표했다. 동시에 군비 확장 계획을 발표, 전부터 오스본 재상이

[PS Vita]《섬의 궤적 2》플래티넘 트로피

[PS Vita]《섬의 궤적 2》플래티넘 트로피 (스포일러 있습니다) 작년 Vita 세일 때 섬궤 1&2 다운로드판 동시에 구입해서 섬궤1 2회차 클리어 후 플레이. 노멀 난이도 -> 하드 난이도 ->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3회차 플레이(총 플레이타임 약 130시간)하여 올해 7월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섬궤 1에서 시작된 스토리가 본작에서 그대로 이어져, 잠정적이나마 결말이 지어집니다. 섬궤 1 종장과 섬궤 2 서장에 걸쳐 동료들과 흩어지고 많은 것을 잃어버린 주인공【린 슈바르처】가 동료들과 학우들을 재결집, '제 3의 길' 을 표방하며 조국 에레보니아 제국의 내전 종식에 공헌하는 이야기... 이긴 합니다. 일단은요. 전투 시스템이 약간 변형&업그레이드되었는데, 우선 섬궤 1에서

[PS Vita]《섬의 궤적 1》플래티넘 인증(스포 있음)

[PS Vita]《섬의 궤적 1》플래티넘 인증(스포 .. 가가브 3부작을 끝으로 영웅전설 시리즈와는 인연이 없으리라 생각했으나, 작년 Vita 세일 때 섬궤 1&2 다운로드판 동시에 구입해서 1부터 플레이. 노멀 난이도 -> 하드 난이도 ->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3회차 플레이(총 플레이타임 112시간)하여 올해 4월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사실상 이 섬궤 1이 저의 궤적 시리즈 입문작이 되었네요. 사관학교 생활(비전투 서브퀘스트&인연 이벤트) -> 사관학교 구교사 탐색 퀘스트 -> 열차 타고 실습지로 가서 전투 서브퀘스트 해결 -> 실습지 메인 스토리를 수행 -> 사관학교로 복귀, 라는 스토리의 틀이 1장부터 6장까지 줄곧 일관되어 있습니다. 메인 퀘스트는 신참들인 주인공들의 힘만으로

포스트: 840개 | 1 / 84


Links
  • Privacy Policy
  • Terms of Use
  • XHTML
  • CSS
  • 2018.36-4-gf56f529
  • 시가총액: 71,567,900
    • 게임 : $22,366,900.00
    • 영화 : $18,330,000.00
    • 에니메이션 : $10,797,400.00
    • 여행 : $7,253,000.00
    • 방송연예 : $6,046,700.00
    • 스포츠 : $5,860,500.00
    • IT : $804,900.00
    • 자동차 : $59,100.00
    • 쇼핑 : $35,200.00
인기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