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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10월 15일 SK:키움 PO 2차전 - ‘송성문 역전 결승타’ 키움 2연승

키움이 원정 2연전을 싹쓸이하며 한국시리즈 티켓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키움은 15일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SK에 8-7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난조’ 산체스, 3점 리드 못 지켜 초반은 홈런포가 부활한 SK의 분위기였습니다. 2회말 선두 타자 로맥의 좌월 솔로 홈런과 3회말 2사 후 한동민의 우월 2점 홈런으로 SK가 3-0으로 앞서갔습니다. 두 타자 모두 선발 최원태의 슬라이더를 공략했습니다. 하지만 3점의 리드를 등에 업은 선발 산체스가 4회초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3회초까지 1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순항하던 산체스는 4회초 선두 타자 김하성에 얻어맞은 우중월 2루타를 기점으로 연타를 허용했습니다. 이날 SK는 우려했던 타선이 되살아났지만 마운드가

[플레이오프] 키움 2차전 승리

[플레이오프] 키움 2차전 승리 역전에 재역전~ 오늘은 점수가 많이 나서 꿀잼이었네욬ㅋㅋㅋ

[관전평] 10월 14일 SK:키움 PO 1차전 - ‘김하성 결승타’ 키움 연장 11회 끝에 3-0 승리

키움이 준플레이오프의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키움은 SK에 연장 11회 끝에 3-0 신승을 거뒀습니다. 키움, 10회초까지 14잔루 무득점 키움은 SK보다 더 많은 출루에도 불구하고 10회초까지 집중력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10회초까지 9안타 6사사구에도 잔루 14개에 득점은 없었습니다. 1회초 1사 1루에서 이정후가 중전 안타를 쳤지만 1루에서 오버런으로 인해 주루사를 당하며 2사 3루로 바뀌었습니다. 1사 1, 3루 상황 마련이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박병호의 볼넷으로 2사 1, 3루가 되었지만 샌즈의 좌익수 플라이로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4회초에는 2사 후 샌즈와 이지영의 연속 안타로 1, 2루가 되었지만 장영석이 중견수 플라이로 무위에

[야구] 죄의 대가

- 경기 당 평균득점이 4점대인 시즌에서, 투수진이 10이닝 동안 무실점, 11회까지 치더라도 3실점으로 막았다면 자기 몫을 120퍼센트 다 한 겁니다. 그러니 그러고도 졌다면 그냥 빠따 탓이죠. - 계속 선발진의 우위 운운하던데, 뭐 LG는 선발진이 못해서 1-3차전에서 1승 2패를 찍었답니까?(그나마도 SK전 기준 극강의 피처인 최원태를 감안하면 딱히 우세할 것도 없는게 사실인데 뭔...)? 선발이 27k를 잡더라도 점수를 못 내면 승수가 안 찍히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11회 말의 마지막 공격에서, 정말 아-무런 생각도 없이 초구 쳐서 뒤지는 한동민이 이 팀의 빠따가 어떤 꼬라지인지를 잘 보여 줍니다. 9월의 시궁창 모드에서 달라진게 하나도 없어요. - 결국 잡아야 할 게임을 놓쳐서

[플레이오프] 키움 1차전 승리

[플레이오프] 키움 1차전 승리 잔루가 몇개인지;; 연장 끝에 결국 이겼네요. 박병호 미소는 진짜 ㅜㅜ)b

[관전평] 10월 10일 LG:키움 준PO 4차전 - ‘김현수 부진-마운드 붕괴’ LG, PO 진출 실패

LG의 2019시즌이 종료되었습니다. 10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키움에 5-10으로 재역전패 해 1승 3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김현수 3연속 득점권 침묵 LG의 패인 중 하나는 김현수의 부진입니다. LG가 0-2로 뒤진 1회말 2사 3루에서 김현수는 중전 적시타를 기록해 출발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세 번의 득점권 기회를 무산시키며 4번 타자 역할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2회말 페게로의 동점 솔로 홈런 후 2점을 추가해 4-2로 역전한 뒤 1사 만루 기회가 왔습니다. 대량 득점으로 멀리 도망갈 수 있는 기회에서 김현수는 3-2-3 병살타로 찬물을 끼얹으며 이닝을 종료시켰습니다. 4회말 1사 후 정주현의 우중월 3루타로 비롯된 기회에서 1점

[관전평] 10월 9일 LG:키움 준PO 3차전 - ‘정주현-진해수 맹활약’ LG 4-2 역전승

LG가 그냥 물러나지 않았습니다. 9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키움에 4-2 역전승을 거둬 2연패 뒤 1승에 성공했습니다. 켈리 6이닝 2실점 QS LG의 기사회생은 선발 켈리가 이끌었습니다. 켈리는 6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 퀄리티 스타트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경기 초반 켈리는 매 이닝 실점으로 불안했습니다. 1회초 2사 1루 박병호 타석에서 초구에 유강남의 포구가 엉성해 2사 2루 득점권 위기로 번졌습니다. 박병호 상대로 켈리의 3구가 몸쪽에 높아 좌전 적시타로 연결되어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유강남의 포구 실수가 아니었다면 선취점 실점은 없었을 것입니다. 켈리는 2회초 1사 후 이지영과 김규민을 상대로 연속 안타를 맞아 비롯된 1, 2루에

[준PO 3차전] 엘지 4:2 키움

[준PO 3차전] 엘지 4:2 키움 타율 0에서 홈런으로!! 고우석 난조라 9회에 또 엉망진창 날 줄 알았는데 이번엔 잘 끝냈네요. ㅎㅎ 한글날이라 LG가 질 줄 알았는뎈ㅋㅋㅋ

[관전평] 10월 7일 LG:키움 준PO 2차전 - ‘불펜 붕괴’ LG 2연패

LG가 질 낮은 경기 내용 끝에 2연패해 벼랑에 몰렸습니다. 7일 고척돔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4-5로 역전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LG 타선 13잔루 4득점 패배의 빌미는 타선이 제공했습니다. 1홈런 포함 13안타 5사사구에 4득점에 그치며 13잔루를 남발한 끝에 역전패를 자초했습니다. 1회초부터 공격 흐름이 꼬였습니다. 1사 후 3연속 안타로 선취 득점했지만 계속된 1사 1, 2루에서 채은성의 1루수 직선타 아웃 때 2루 주자 이형종이 포스 아웃되어 더블 아웃으로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직선 타구에 귀루가 늦었던 이형종의 잘못입니다. 2회초에는 1점을 추가한 뒤 2사 만루에서 이형종이 제구가 흔들리는 요키시의 공을 성급하게 건드려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습니다.

[관전평] 10월 6일 LG:키움 준PO 1차전 - ‘치명적인 견제사-번트 실패’ LG 0-1 패배

LG가 첫판을 잃었습니다. 6일 고척돔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타선 침묵으로 인해 0-1로 패했습니다. 윌슨 8이닝 무실점도 헛되이 선발 윌슨은 8이닝 8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역투에도 단 1점도 지원받지 못해 노 디시전에 그쳤습니다. 8이닝 동안 7회말 삼자범퇴를 제외하면 매 이닝 출루 허용에도 실점하지 않을 정도로 빼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2회말 1사를 잡는 동안 2피안타로 1사 1, 3루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지만 김규민을 바깥쪽 패스트볼로 루킹 삼진, 김혜성을 2루수 땅볼 처리해 틀어막았습니다. 4회말에는 1사 2, 3루에서 이지영을 3루수 땅볼, 김규민을 몸쪽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4회말까지 다소 몰리는 공이 많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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